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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철은 억울하다“며 지지당원들100여명 민주당중앙당사앞 항의집회
‘경선지역현역의원 공천관리위원선정부당‘, ‘적격예비후보에서 부적격결정통보‘ 등 경위해명요구

등록일: 2020-02-18 , 작성자: 광진의소리

▲(사진 아래)눈발 흩날리는 한파속 1시간여 당사앞 항의집회에도 불구하고 당 관계자나 당 대표 등 단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자 참가들이 분노를 터뜨리며 집회신고의 내용을 일탈하며 ‘당 대표를 만나러가자‘며 당사로 밀려들고 있다.경찰은 차단병력을 즉시 강화하고 현행범 체포가능 경고방송을 반복했다/광진의소리

<4*15총선 광진구열전 현장=유윤석 기자>


민주당 광진을 지역에 이어 광진갑 지역도 ‘공천관련 당내경선의 불공정문제제기‘로 혼란스러운 분위기다.

이하 본지는 특정후보를 두둔하거나 폄훼비방할 목적이 전혀 없다.

특히 모든 선거문화의 선진적 모델을 선도적으로 정착시켜야하는 집권공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공천경선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의 국민적 공감대 담보‘를 통해 오로지 밝고 명랑한 공명정대한 선진국형 선거문화의 정착을 촉구하기 위함임을 천명한다. 국민의 알권리 충족의 목적도 동시적으로 내재함을 밝힌다.

문종철 문제제기 당사자는 17일 오후 2시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 당사앞에서 100여명의 지역 지지당원들과 함께 ‘서울광진(갑)문종철 호소문‘을 낭독하고 당 관계자의 ‘답변‘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문종철 문제제기 당사자는 민주당 예비후보검증위원회로부터 적격후보로 인증되어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공식등록을 마치고 관련 법령규정안에서 현역의원을 상대로 경선활동에 몰입하던중,

“당에 제출한 복당원서 일부가 ‘하자가 있다‘는 이유로 본선예비후보 경선 면접대상명단에서 ‘부적격자‘로 결정되어 탈락된 바,이에 대해 문종철 탈락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공개호소문을 내기에 이르렀다“며 중앙당사앞 항의집회의 불가피함을 밝혔다.

중앙당 관련 위원회와 당 지도부의 엄중한 검토를 통해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하고 ‘오해부분‘이 있다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기수습함이 정도라고 본다.

이하 ‘서울 광진구(갑) 문종철 호소문(전문)‘

본지는 현장을 직접취재한 바,먼저 유권자인 광진구민의 중립적인 판단을 위해 <서울광진 (갑) 문종철 호소문>의 ‘전문‘을 편집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편집자 주)

◆이하 ‘서울 광진구(갑) 문종철 호소문‘(전문)

<기초사실>

민주당 절차에 따라 예비후보 검증위원회에서 ‘적격판정‘을 ‘19.12.16.에 받고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에 ‘19.12.24.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선거운동을 하던중,

지인들로부터 전달받아 당에 접수한 복당원서 일부가 ‘본인이 작성하지 않았고 유사필체가 있다“며 누구인지? 몇 명인지도 알려주지 않은채 ‘소명하라‘해서 에측되는 109명의 사실확인서를 받아 당에 제출하였다.

<이해할 수 없고 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입니다>

1.이미 언론을 통해 수차례 반복발표된 민주당 공천심사 및 경선방법 기준은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지역에 경쟁자가 있으면 경선을 원칙으로 함‘인데,

문종철 당사자는 이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19.12.24)로 등록된 경쟁자임에도 불구하고 현역의원을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으로 선정(‘‘20.01.06)한 사유는 무엇인가?

2.무슨 사연이 있기에 당직자는 그토록 중요한 문서를 평일 등기우편이 아닌 설날연휴(‘20.01.26)에 직접 비어있는 사무실 문 틈에 두고 갔는가?

3.결정문을 받은날로부터 7일내 이의신청기간인데 그 기간이 끝나기도 전 3일만에 ‘적격판정자‘인 문종철에게 부적격으로 통보한 사유는 무엇인가?

4.중앙당 평가 감사국에서 ‘이의신청기간이 종료되었다‘하여 증거사진을 제시하자 이의신청을 받아주었다. 이는 당이 실수를 인정하는 것인데 이로 인해 적격판정자에게 통보된 부적격통보는 왜 취소되지 않는지?

5.업무에 대하여 제일 잘 아는 조직국 담당에게 사유를 물으니 확인해서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없이 시간만 보내는 사유는 무엇인지?

이 모든 일은 누구를 위함이고 진실은 무엇인지 묻지않을 수 없다.

민주당은 누구나 평등한 기회로 공정한 경선과 공정한 공천을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

2020.02.17.

문종철 민주당 광진갑 예비후보 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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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만 지역 민주당 원로 ‘당 대표 만나겠다‘울먹이며 경찰차단해제 호소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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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철 당사자 ‘억울하다‘며 심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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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구체적 사실관계 소명‘으로 ‘오해부분‘ 즉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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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2차 여의도집회 취소결정! (유윤석편집국장 실명)
문종철 전 예비후보는 어제 예고했던 오늘 제2차 여의도 항의집회는 참가자들이 대부분 연로하신 고령자분이고 날씨도 혹한이라 자신의 설득으로 참가들의 행사강행주장을 유보시켰다고 통보해왔습니다.
공고)4*15총선 60일전부터 본지 모든 정치성댓글 24시간 실시간 체크차단! (편집국장 유윤석실명)
본지 광진의소리(전신 우리동네뉴스 포함)는 10년전 창간즉시 <공고=광진의소리 자유게시판 출입금지 인물>(2010-12-29일자)을 발표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창간초기 본지가 소위 ‘댓글란 운영‘과 관련 충격을 받은이유는 당시 광진구의 지도층 야권인사가 본지 편집국장에게 “나는 지인들의 주민등록증 사용허가를 받고 내것 포함 총 7개의 닉네임을 사용하며 광진구 인터넷신문 등에 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 십건의 댓글을 올리고 있다“며 고백한 바,‘엄청난 여론조작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고 충격을 받은 점입니다. 이를 알고 본지는 즉시 <광진의소리 자유게시판 출입금지 인물!>을 공식발표하고 엄격한 통제를 실시했습니다.(지금 자유게시판에 재게재 참조) 지금도 정가를 들쑤시고 있는 소위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사건‘과 같은 참담한 비극을 광진의소리는 사전에 철저히 제도적 장치로 예방한 것임을 밝힙니다. 이후 본지에 대한 ‘댓글‘이 삭막할 정도로 많이 감소했습니다만 ‘특정 세력에 의한 무차별 여론조작으로 인한 민심왜곡의 엄청난 반민주적 폐해‘보다는 ‘차라리 무댓글의 각자 자유심리적인 참여론 형성‘을 줄기차게 관철해왔습니다. 다시 선거철을 맞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온갖 꼼수작적세력들이 등장하여 다시 ‘참담한 국민여론조작 만행‘을 감행할 것입니다. 본지는 이를 대비하여 <2020 4.15총선 D-60일부터 선거관련 모든 댓글을 24시간 실시간 체크하여 탈법,위법,불법사안에 대해서는 사전동의절차없이 즉시 무조건 삭제함‘을 공식발표합니다. 이는 본지가 창간이후 각급 선거에서 일관되게 유지관철해온 원칙임을 양지바랍니다. 진정한 국민여론이 왜곡되는 참담한 비극을 예방하기 위한 본지의 원칙선언에 독자님들과 35만 광진구민여러분들의 뜨거운 양해와 지지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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