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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궁(寺洞宮)
등록일: 2012-06-18 09:41:29 , 등록자: 김민수 사동궁(寺洞宮)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제 의친왕(義親王)은 서울시 종로구 사동(寺洞)에 있던 의친왕(義親王)의 친왕부(親王府)인 사동궁(寺洞宮)에서 1877년 고조(高祖) 광무제와 귀인(貴人) 장씨(張氏)의 황자(皇子)로 태어났으며 1895년 특파대사에 임명되어 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유럽을 순방하고 1900년 8월 의친왕에 책봉되었으며 1905년 6월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됐다. 의친왕(義親王)은 1919년 대동단(大同團)과 모의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망명을 결정하여 김가진(金嘉鎭)·전협 등과 함께 33인 명의로 최후의 1인까지 항전을 벌일 것을 강조한 선언서를 준비하고 11월 탈출을 감행하여 압록강을 건너 중국 안동(安東)에 도착했으나 일경에 붙잡혀 강제 송환되었으며 일제의 도일(渡日)을 거부했고 일제의 삼엄한 감시하에 배일정신(排日精神)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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