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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광진문학상시상식 및 제15호 광진문학출판기념잔치
“붉은 노을은 할말이 너무 많아 강바람에 피를 토하는데...“
등록일: 2013-09-25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 소리 = 유윤석 기자> 광진문학회(회장 이규원)는 9월 24일(화) 오후 5시 자양4동 소재 한국여성능력개발원 강당에서 200여 회원들과 중앙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광진문학상 신인상 시상식 및 제 15호 광진문학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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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학아카데미 통해 지역 문인발굴 및 지역문학 저변확대 기여
이규원 회장 이날 행사는 이규원 대회장(사진)의 인사에 이어 김기동 광진구청장과 한분순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의 축사 홍승원 사무국장의 심사경과보고, 김송배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의 심사평,수상자에 대한 구청장상과 대회장상 시상이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박성배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오금진 광진문화원장,유승률 광진예총회장,박하린 광진문협명예회장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이날 영광의 주인공들인 수상자들... 시 부문엔 오숙희 황귀옥,수필부문엔 김현덕 정순이, 아동문학부문엔 윤서영 이유경씨가 수상소감을 발표했다.
한편, 서용순 부회장의 제15호째를 맞는 광진문학 출판경과보고에서 척박한 광진문학의 개척역사를 보고하여 광진문학의 굳건한 사명을 일깨웠다.
이어 정선영,조은미,이유미 회원의 시낭송 및 플루트 피아노 축하연주가 장내 축하열기를 한층 돋구웠다.
한편,이날 대회사에서 이규원 회장은 “본 협회는 2013년 광진문학아카데를 개설하여 문학에 관심있는 광진구민과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강좌를 개설하여 많은 호응을 일으켰다“하고,
“또한 광진구민과 함께하는 문학낭송행사를 통해 지역문학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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