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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의소리 詩뜨락갤러리초대석 이계진시조시인
“시조는 한민족의 사상과 감정... 가장 알맞은 그릇“
등록일: 2016-03-14 , 작성자: 광진의소리 
佳允 이계진 시조시인 프로필
*경남 마산생
*2005년 <문예춘추>로 등단
*여강시가회 부회장
*광진문인협회 회원
*청시 동인
*광진문학,여강의 물결,청시 등 동인지 다수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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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의소리 詩뜨락갤러리 초대석 이계진 시조시인>>
우연일까.어차피 인연일까. 요즘 만난 엉뚱한 인연의 모친이 시조시인이였다.
평소 옷깃만 스쳤던 이계진 선생.
시조시인을 만나면 이름 모를 산속 물 맑고 청아한 깊은 계곡 옹달샘물속의 하얀 조약돌을 보는 듯하다.
시조사랑운동본부회장 원용우 선생은 “시조야말로 한민족의 사상과 감정을 담기에 가장 알맞은 그릇”이라고 강변한다.
광진구민인 이계진 선생은 경남 마산생으로 2005 문예춘추로 등단. 여강시가회(시조작가들의 연구 및 동호인모임) 부회장,광진문인협회 회원,청시동호인,여강의 물결,광진문학 등 다수의 동인지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주옥같은 시조집 ‘詩,절벽에 서다’(2009.이지출판)...‘그녀의 단단한 서정과 견고함‘이 온 몸에 전률로 다가온다.
<어둠의 여정>...어둠속에 가느다란 불빛 한줄기가 섬광을 이룬다. 구도자의 그리움일까?-
(글 유윤석 기자/황금나무/시인*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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