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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궁문화협회 서울시곰두리 봉사회 MOU체결
등록일: 2013-06-13 , 작성자: 광진의소리 , 메모(출처): , 
<광진의 소리 = 유윤석 기자>
(사)대한국궁문화협회(대표 연익모)와 (사)서울시곰두리봉사회(대표 윤복길)가 6월 12일(수) 낮 12시 30분 광진구 (사) 서울시곰두리봉사회 사무소에서 양측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다.
이날 서울시곰두리봉사회 최승근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상호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연익모 대한국궁문화협회 총재는 “대한국궁문화협회는 일제식민궁도문화의 잔재를 청산하고, 올바른 한민족 활문화와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민대중화를 이루고 한편,국궁의 세계화를 위해 유엔의 세계인류문화유산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하고, 이러할때 (사)서울시곰두리봉사회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더 힘을 배가하게 되었다“ 했다.
한편,윤복길 (사) 서울시곰두리봉사회 회장은 “ 앞으로 우리 장애우들도 서울시곰두리봉사회를 통해 국궁의 활법과 정신도 익히고 하여 심신단련의 기회를 갖게될 것“이라 하고 양 단체가 사회적 봉사에도 더욱 더 열심을 내게 될 것“이라 했다.
이날 연익모 총재는 “대한국궁문화협회는 지금 강원도 횡성에 폐교를 이용한 국궁중앙수련원을 준비하고 특히 전국의 초중고 대학생들과 일반 성인들을 위한 휼륭한 우리민족고유의 전통활법을 익히게 될 것이라 하고 서울시곰두리봉사회 장애우 회원들도 심신단련의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 했다.
이날 서울시곰두리봉사회 측에서는 윤복길 회장과 김기호 감사,권오준 이사,김광섭 이사,최원백 이사,백영현 자문위원,이내석 서울시 지부장 및 이날 새로 임명된 정지원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올해 슬로건으로“친구야 함께가자!“ 를 내건 (사)서울시곰두리봉사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단체로서 장애우 권익신장과 사회봉사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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