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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ZAZZ페스타,한 여름밤 광진구 추억의 재즈향연
재즈의 본고장 미국,미8군군악대 재즈열연 700여 관중 열기폭발
등록일: 2025-08-30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민선8기들어 광진구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무대를 활성화하고 있어 고무적이다.
전통적인 한국트롯트공연무대,전형적인 발레 등 클래식춤무대를 전향적으로 펼친데 이어 야외무대로 ‘재즈페스티벌’도 열어 재즈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갈증을 해소하여 바람직한 변화로 보인다.
광진구가 8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자양역 3번 출구 앞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한여름 밤의 광진 재즈 페스타’를 열어 대성황을 이뤘다.
광진구청(구청장 김경호)과 광진구상공회(회장 손진영)가 공동주최하고,서울시와 서울시의회,롯데백화점 건대스타스티점이 후원한 ‘이색적인 재즈무대’였다.
이번 무대는 일반대중들에게 접근이 쉽지않은 ‘재즈무대’를 시민들에게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특히 재즈의 본고장 미국,주한미8군군악대 현역들이 대거 출연(11명 빅라인)하여 ‘미국재즈’의 정수를 발산하여 관람객들도 몸을 흔들고 절정의 순간엔 무대를 향하여 야간 핸드폰불빛을 일제히 발사하여 무대의 미군병사 11명(빅라인)의 재즈뮤지션들과 객석이 완전히 하나가되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재즈축제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제품 홍보·판매도 어우러진 지역 상생 문화축제로 기획됐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 미국 전통재즈,스윙재즈위츠무대를 올리며 한강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 규젤&조예윤, 유하라, 문영모, 골든팝재즈밴드, 스트릿건즈, 스파르탄브라스밴드 등 7팀이 출연해 120분간의 열정의 무대를 펼쳤다.
이날 공연 시작 전인 오후 1시부터는 광진구상공회와 봉제센터가 연계해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제품을 홍보·판매전도 벌였다.
한편,이날 오신환 국힘 광진을 당협위원장,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고상순 광진구의회 의원 등 지역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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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탄 브라스 밴드는 미국의 유명한 팝송을 재즈의 본고장인 뉴올리언즈 스타일이나 현대적 펑키 금관악, 블루스와 스윙 스타일로 편곡하여 연주하는 밴드다. 열정적이고 저돌적이며 어떤 곳에서도 관객들의 흥을 불러 일으키는 파워풀한 연주가 특징인 밴드다.[출처] [서울 행사] 2025 광진 재즈 페스타|작성자 숨/광진의소리
| ◆스윙재즈 이해?
스윙 재즈는 1920년대 후반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유행한 재즈 장르로, 빅밴드 편성과 스윙 리듬이 특징입니다. 대중문화와 춤(스윙댄스)과 결합해 미국 대공황 시대의 도피처로 자리잡았으며, 흑인 음악에서 백인 뮤지션(베니 굿맨, 글렌 밀러 등)의 참여로 대중화되었습니다.
주요 특징
리듬과 편성 : 스윙 리듬은 4분음표를 2/3+1/3 박으로 나누어 연주하며, 빅밴드(10~15인조)가 주도했습니다. 리듬 섹션(피아노, 베이스, 드럼)과 브라스/리드 섹션(트럼펫, 색소폰 등)의 앙상블이 핵심입니다.
대표 아티스트 : 글렌 밀러 오케스트라(「In the Mood」),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One O‘Clock Jump」), 듀크 엘링턴(「It Don‘t Mean a Thing」) 등이 대표적입니다.
문화적 영향 : 영화 「스윙 재즈」(1993)와 일본 영화 「스윙걸즈」(2004) 등 미디어를 통해 현대에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스윙 재즈는 재즈의 대중화와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를 이끈 중요한 장르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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