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향군인회 광진*성동지부,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
등록일: 2013-04-30 , 작성자: 광진의소리 , 메모(출처): ,
<광진의 소리 = 유윤석 기자>성동․광진구 재향군인회(회장 윤석종)가 지난 4월18일 국가안보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구 향군회원 전체의 단합된 의지로 안보활동을 포함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하다.
성동․광진구 재향군인회는 이 날 우리나라 전체 초급장교 양성의 92퍼센트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장교 양성의 요람인 충북 괴산 육군 학생군사학교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주최한 2013년(제61차) 정기 전국총회에서 전국 222개 재향군인회 시․군․구회를 대표해 최우수안보 단체로 선정,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
,
이 날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윤석종 회장(사진)은 수상소감을 묻는 말에 “모든 게 우리 성동․광진구 재향군인회원들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라며
“다른 어느 때보다도 북한 김정은 집단이 ‘서울 불바다’ ‘핵전쟁 불사’협박으로 대한민국과 서울시민을 겁박 하고 있는 시점에서 수상해 우리들의 활동이 조금이라도 인정받는 것 같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수상의 영광을 전체 회원들에게 돌렸다.
그런데 서울 성동․광진구회는 1962년 1월6일 성동구재향군인회로 창설돼 활동해 오다 1996년 6월 성동․광진구회로 통합 개칭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성동․광진구회는 11,872명의 회원들이 유기적인 조직망을 구성해 안보 이슈 등 주요현안이 발생할 때면 조직적으로 행동을 함께 하면서 끈끈한 유대와 친목활동을 겸해 향군의 조직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회는 활동의 일환으로 그동안 안보연수회(32회), 보훈단체 회원 초청 및 호국안보관련 행사(235회), 지역 내 군부대/예비군부대 상호방문(32회), 국립현충원 묘비 정비/전적비 청소, 2세대와 함께 하는 안보현장체험 활동 등 안보관련 활동을 최우선적으로 벌이는 동시에 깨끗한 거리 만들기 행사(130회), 서울숲/한강가꾸기, 청소년 선도 및 사고예방 순찰(600회), 경로잔치(28회) 등 숱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 사회에서 신뢰받는 단체로 그 위상이 높다.
| | 본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