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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의 새로 ...



<사설>광진교축제 향토역사문화 외면한 메아리없는 소비축제다!
광진구 강동구는 역사의 보물창고! 선사시대와 고구려역사 현대적 재조명 중심세워야!

등록일: 2019-09-01 , 작성자: 광진의소리

▲<자료사진= 광진의소리 2017.08.27.> 광진의소리는 지난 2회때부터 광진교축제를 한강과 광진구 고구려역사유물 및 강동구 선사시대 유물유적을 재조명하는 ‘세계문화유산축제’로 승격할 것을 주장했다/광진의소리 Data photography/2017.08.27 /The Voice of Gwangjin claimed that the Gwangjin Bridge Festival will be promoted to the ‘World Cultural Heritage Festival‘ which reinforces Goguryeo historical relics from the Han River and Gwangjin-gu and prehistoric relics from Gangdong-gu.


『본지 ‘광진의소리‘는 지난 제2회광진교페스티벌 축제종료후 ‘이제는 세계문화유산축제‘로 승격할 것을 주장권고했다. 그만큼 한강 자체의 유구한 역사적인 의미와 광진교 및 고구려역사의 보물창고인 광진구 아차산 그리고 한반도 선사시대의 보고인 강동구 암사동 선사시대유물유적 등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미래의 새로운 한강 및 광진구와 강동구의 역사를 꿈꾸자는 의도다. 역사는 꿈꾸는 자의 실상이다. 유구한 역사와 웅대한 한민족의 기상이 서린 한강과 광진구 및 강동구가 함께 어울어저 동북아 중심의 위대한 한민족 그 웅혼을 일깨우자.

After the end of the second Gwangjin Bridge Festival, “the Voice of Kwangjin“ recommended that the festival be promoted to the World Heritage Festival now. As such, it is intended to reflect on the historical meaning of the Han River itself, the Gwangjin-gu Acha Mountain, a treasure trove of Gwangjingyo Bridge and Goguryeo history, and the prehistoric ruins of Amsadong, Gangdong-gu, a repository of prehistoric Korean history, in a modern way, dreaming of the future history of the Han River and Gwangjin-gu and Gangdong-gu. History is the reality of the dreamer. Let‘s bring together the Han River, Gwangjin-gu and Gangdong-gu, which has a long history and a grand Korean national spirit, to remind us of the great Korean people centered on Northeast Asia.

이하 지난해 본지의 주장을 기조로 다시 복기한다. 고대의 유물유적에 대한 역사이야기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도가 높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이하 ‘중요부분 영역판‘ 동시 게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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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제 ‘세계문화유산축제’로 연구검토를!

광진교축제가 자칫 ‘소비축제‘로 평가절하될 분위기다.

제3회행사 콘텐츠를 보면 1)낮 시간대에는 광진청소년수련관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강동구 청소년들이 준비한 청소년 페스티벌 2)오후 6시부터는 광진 ․ 강동 구청장의 인솔하에 줄다리기 줄을 메인무대로 이동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광진 ․ 강동구민 각각 250명이 참여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기지시 줄다리기’ 3) 이어서 메인무대에서 축하공연으로 마술사 정슬기의 퍼포먼스 마술 공연과 홍경민, 걸그룹 베베식스의 초청 무대 4)행사장 한 편에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플리마켓 업체 등이 참여한 판매부스와 푸드트럭존 5)페이스페인팅과 연날리기 6)장외의 버스킹 및 퍼포먼스 공연 등이 전부다.

더군다나 메인행사 프로그램인 ‘줄다리기‘는 광진구와 강동구 구민의 주민화합 하이라이트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충남 당진군의 기지시 줄다리기 시연행사‘임과 유네스코등재 문화행사임을 사회자(기지시 줄다리기 관계자)가 시종일관 강한 톤으로 어필하고 메시지를 반복전달함으로서 ‘광진교축제 하이라이트 메시지 = 충남 당진군 기지시 줄다리기 메시지 전달의 서울축제판‘으로 의미가 퇴색할 지경이다.

지방축제의 정수인 광진구와 강동구의 유구한 뿌리의 향토역사와 문화콘텐츠는 전혀 도외시한 ‘지역의 정체성(local identity)이 거세된 정체성 불명의 소비성 축제행사‘다. 관급행사의 맹점이기도 하다.

특히 광진구와 강동구는 엄청난 역사의 보물창고다. 이러한 향토색 짙은 역사와 문화를 배제한 축제는 ‘지방축제의 본질‘을 망각한 ‘이벤트 기획사‘의 ‘놀자판 먹자판 축제‘로 오인되기 싶상이다.

Now, research review as World Cultural Heritage Festival!

The Gwangjin Bridge Festival is likely to be devalued as a “consumption festival.“

According to the contents of the 3rd event, the performance of the Gwangjin Youth Center Orchestra and the youth festival prepared by Gangdong-gu Youth Center Youth Festival 2) From 6 p.m. on the main stage, the festival‘s highlight of the festival, which has 250 people each participate in, will be held in the main stage, followed by the

Furthermore, despite the fact that the main event program “Jultagi“ is a highlight event for residents in Gwangjin-gu and Gangdong-gu, it is actually a demonstration event for tug-of-war in Dangjin-gu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d a cultural event for UNESCO, which is a cultural event that appeals with strong tone throughout the event and sends messages.

The ancient root history and cultural contents of Gwangjin-gu and Gangdong-gu, which are the essence of local festivals, are an “indiscriminate consumerism festival event with a strong regional identity.“ It is also a blind spot for government-level events.

Gwangjin-gu and Gangdong-gu, in particular, are great historical treasures. The festival, which excludes such earthly rich history and culture, is likely to be mistaken for the “Noljapan & Food Board Festival“ by the “Event Agency,“ which forgotten the “natural nature of the local festival.“

◆광진교는 역사의 다리다

광진교는 역사의 다리다.이날 축제가 열린 광진교는 광진구 광장동과 강동구 천호동을 잇는 한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중 하나다. 한강대교 다음 두 번째 연륜을 자랑한다.

일제강점기인 1934년 세워졌다가 한때 철거되는 운명을 맞았다가 2003년 같은 자리에 같은 이름의 교량이 세워졌다.

현재의 광진교는 길이 1056m, 너비 20m의 4차선 교량이다. 중앙의 2차선 차도를 중심으로 한쪽은 자전거 전용도로, 한쪽은 서울로 7017처럼 정원길이 조성됐다.

전임 광진구 정송학 구청장시절 ‘걷고싶은 광진교다리’를 기획한 게 계기였다.

그러나 그동안 차도와 보도, 자전거길 그 어느 용도로도 제대로 쓰이질 않을 만큼 시민의 외면을 받았다.

더욱이 놀라운 일은 ‘광진교가 투신자살교’의 어둠의 이미지조차 덧씨워져 있어 광진경찰서와 강동경찰서에서 여러 가지 대응책을 내놓기도 했다(안전시설강화.현장 신고시설 등).

Gwangjin Bridge is the bridge of history.

Gwangjin Bridge is the bridge of history.Gwangjin Bridge, where the festival was held, is one of the oldest bridges on the Han River linking Gwangjang-dong in Gwangjang-dong, Gwangjin-gu and Cheonho-dong in Gangdong-gu. It boasts its second annual relationship after the Hangang Bridge.

Was built in 1934 during Japanese colonial rule and used to be a demolished bridges in the same spot with the same name and fate of 2003 was set up.

The current Gwangjin Bridge is a four-lane bridge that is 1,056 meters long and 20 meters wide. With the center of the two-lane road in the center, a bicycle-only road on one side and a garden path on the other side of the road, like 7,017 in Seoul, were constructed.

The reason was that he planned the Gwangjin Bridge, which he wanted to do when he was the head of the district office of Jeong Song-hak in Gwangjin-gu.

However, he has been shunned by citizens to the extent that it would not be used properly for any purpose, such as roads, sidewalks and bicycle paths.

What‘s more surprising is that the Gwangjin Police Station and Gangdong Police Station have come up with various countermeasures as even the dark images of Gwangjin Bridge‘s Assassination Bridge have been added (strengthening safety facilities).on-site reporting facilities, etc.)


◆광진구는 물류문화의 으뜸인 ‘나루문화’의 풍물을 지니고 있다.

광진교가 위치하고 있는 광나루는 옛날부터 충무를 거쳐 동래로, 또는 원주를 거쳐 동해안으로 빠지는 요충에 있는 유명한 나루터였고, 1920년대는 발동기선으로 화물차나 버스 같은 것을 건너게 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한번 홍수가 나면 수일 간에 걸쳐 교통이 두절되어 그 불편함은 이루 헤아릴 수 없었고 1930년대를 전후해서 교통량이 격증하여 하루에 강을 건너는 자동차·우차·손수레 등이 수백 대에 달하게 되었다. 이에 도로교통의 원활한 수송을 기하고자 다리를 만들게 되었다.

이 다리는 1976년 천호대교가 준공되기 전까지 서울시 도심지구와 10만 인구를 초과하는 천호지구를 잇는 유일한 다리였다.

Gwangjin-gu has the highest quality of logistics culture, called ‘Naru Culture‘.

Gwangjin Bridge is located through Gwangnaru from an old edition of Dongnae circumference, or to the famous ferry, and in the 1920s in the key point is that falls to the donghaeIt was where to cross the same bus or van with a motorboat.

However, once a flood occurred, traffic was interrupted for several days, and traffic increased rapidly around the 1930s, leading to hundreds of cars, trucks, and hand-shares crossing the river every day. The bridge was built to ensure the smooth transport of road traffic.

It was the only bridge connecting the downtown district of Seoul with the Cheonho district, which has more than 100,000 people, until the construction of Cheonho Bridge in 1976.

◆광진구와 강동구는 역사의 보물창고다

◆광진구와 강동구는 역사의 보물창고다.

광진구는 남한에서 고구려유물유적이 가장 많이 발굴된 아차산의 중심을 안고 있다.

한편 강동구는 삼국시대를 넘어 상고시대를 넘나드는 ‘신석기시대의 역사’를 품고 있는 유서깊은 고장이다.

강동구는 해마다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선사문화 역사의 정체성에 부합하고 관광객 집적 효과가 높은 수도 서울의 유일한 신석기 문화 축제로, 1996년 1회 축제를 시작하여 20년 이상 이어오면서 지역 최대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광진구의 ‘아차산고구려축제‘도 한때 전국적인 역사축제로 명성을 날렸다.(KBS1tv전국노래자랑 연속2회개최)

다시 부활하면 강동구의 선사문화축제,송파의 한성백제문화축제 등과 함께 ‘인류선사문화+한국 고대국가인 고구려백제신라문화+강나루문화+한국전래동화 칠월칠석문화‘를 융합한 ‘세계문화유산축제‘가 가능하다.

강동선사문화제는‘2017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소비자행정부문을 수상하기도했다.

◆Gwangjin-gu and Gangdong-gu are historic treasures

Gwangjin-gu has the center of Mount Acha, where Goguryeo relics were found the most in the South.

Meanwhile, Gangdong-gu is a historic town that has a “history of the Neolithic Age“ that transcends the Three Kingdoms period and crosses the Sango period.

Gangdong-gu holds the Gangdong Prehistory Culture Festival every year.

Marking its 22nd anniversary this year, the Gangdong Sonsa Cultural Festival has become the only Neolithic Cultural Festival in the capital Seoul, which is compatible with the identity of prehistoric culture and has a high tourist concentration effect, and has become the largest festival in the region since it started its first festival in 1996 and continued for more than 20 years.

Although it is now abolished, Gwangjin-gu‘s “Achasan Goguryo Festival“ also once made a name for itself as a nationwide history festival.(KBS1tv to hold two consecutive national songs)

If revived, the World Cultural Heritage Festival will be possible, combining “Hangnaru Culture,“ an ancient Korean kingdom of Goguryeo, Baekje and Silla, with the Prehistoric Cultural Festival in Gangdong-gu and the Hansung Baekje Cultural Festival in Songpa.

The Gangdong Sonsa(prehistoric ages) Cultural Festival also won the Consumer Administration Award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at the 2017 Korea Consumer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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