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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정신*지체장애우들 수상스키축제! 자활과 자유의 의지 표현!
뚝섬유원지 한강에서 ‘2019 서울특별시장애인 수상스키대회‘ 열린다
등록일: 2019-08-26 , 작성자: 광진의소리 
▲행사알림 포스터/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8월 31일(토) 오전 9시,광진구 남단 자양4동편 뚝섬유원지 한강(영동대교 아래 한강수상스키장)에서 한여름 끝판 무더위를 가르는 서울시 장애우들의 수상스키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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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재 회장 “장애우들의 자활과 자유의지의 축제장“
◀봉선재 서울특별시장애수상스키협회 회장/광진의소리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서울특별시장애인수상스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장애인수상스키협회 등이 주관한다.
엄청난 체력과 고도의 기술력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수상스키를 통해 정신 또는 지체장애우들의 ‘자활과 자유의 인간의지‘를 맘껏 표현하는 감동의 현장이 예견된다.
행사를 앞둔 봉선재 서울특별시장애인수상스키협회 회장은 본지와 현장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는 서울시 정신 및 지체 장애우들 각각 100명과 가족들 중심으로 약 250여명이 참여한다”하고,“순수한 장애인들의 장애극복 자활과 자유의 의지 실천 수상스키장애인동호인들의 행사로서 일체의 정치성을 배제한다”했다.
한편,지난해 대회는 지체장애와 지적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는 투스키, 원스키, 칸스키의 세 종목이 개최되었고, 일반부는 원스키로만 진행.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혼성 바나나보트 경기 등이 펼쳐졌다.
평소 수상스키를 즐기는 많은 장애 스포츠인들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이자 장애인들의 자유와 자활의지 표현의 인간승리의 축제장으로서 일반인들에게도 감동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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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orld Disabled Water Ski Championships(2019세계장애인수상스키대회) 모습 동영상캡쳐:구글>광진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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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마력짜리 모터보트를 시운전해보이는 봉선재 회장/광진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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