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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김상진민주당예비후보 당의 전략공천반발!
“단 한 번도 여론조사를 해보지도 않고 전략지역으로 선정하는 것은 잘못이다“
등록일: 2020-01-19 , 작성자: 광진의소리
<4*15총선 예비후보열전현장1>
더불어민주당이 광진 을지역을 포함 17일 현역 의원 불출마지를 포함한 15곳을 전략공천 대상지역으로 확정했다.
이에 앞서 14일 김상진 광진을 예비후보는 “이곳 야당 경쟁자와 여론조사 한번 없이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하는 것은 당 지도부의 공천원칙을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14일 성명을 통해 이곳 광진을 지역은 “야당후보에 대한 김상진의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김상진 對 야당후보 지지도를 신뢰할 수 있는 여론조사기관에서 실시”를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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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예비후보(사진)는 성명에서 “모 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사결과 야당후보대비 자신이 현격히 앞서고 있다“고 주장하며 논거를 제시했다.
그는 “현재 전략지역 선정은 선후가 바뀌었습니다. 현재 활동하는 후보는 민주당에서 적격후보로 인정한 사람들입니다.
먼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우리당의 후보와 야당후보 간에 경쟁력 조사를 해서, 도저히 야당의 후보를 이길 수 없다 판단되었을 때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해야 할 것입니다”하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도부의 전략공천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광진 을지역의 경우)지금까지 단 한 번도 <김상진 대(對) 오세훈> 조사를 해보지도 않고 전략지역으로 공표하는 것은 당 지도부 공천원칙을 스스로 훼손하는 일입니다”라며 당의 일방적인 방침에 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17일 현역 의원 불출마지를 포함한 15곳을 전략공천 대상지역으로 공식확정발표했다. 15곳 가운데 광진을 추미애의원 지역도 포함했다.
이와관련 지역주민들은 ‘자유한국당 오세훈후보 경쟁마’로 누가 올 것인지 벌써부터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민주당은 이미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 실장 등 복수의 인사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간 것으로 본지 포함 일부언론에서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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