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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진구갑, ...



★광진구깜짝뉴스! 임종석출마설? 허경영당예비후보3명등록!
임종석 전대통령비서실장 광진구을출마 호감도여론조사 스쳐가

등록일: 2020-01-11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잠잠한 광진구 정가에 ‘깜짝뉴스 투톱화제‘가 주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1월 10일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에 일명 ‘허경영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3명(광진갑 1.광진을2 경합)이 4.15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p에서 공식확인됐다.

또 하나 빅뉴스는 더불어민주당에서 9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에 대한 4.15.총선 광진을지역 출마호감도 여론조사로 살짝 스쳐간 것이 주민들의 입방에 오르고 있다.

◆임종석 광진구출마설은 자의인가, 청와대의 책략인가?

더불어민주당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4*15총선출마설(광진구투입설)은 임 실장의 자의인지,타의인지 확인이 되지않고 있다.

물론 당에선 이미 ‘광진을=전략지구 검토‘를 공식발표한 바 있다.

특히 임종석씨는 지난해 11월 “제도권 정치를 떠나겠다”며 돌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바, 사실상 정계은퇴입장을 시사한 것으로 평가했다.

이로인해 한때 나돌던 서울 종로 출마 설도 안개속으로 사라졌다.

그런데 이번에 광진을에 그의 이름이 스쳐갔다. 더불어민주당에서 4*15총선관련 임종석 반응도에 대한 여론조사를 해간 것이 주민들 사이에 입방아로 번져나간 것이다.

이에 대해 그간 바닥을 누벼온 김상진 예비후보는 본지와 직접전화통화에서 “다음주에 중대한 액션을 취할 것“이라며 비상한 대응을 시사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이미 추미애 광진을지역퇴진이후 ‘광진을 전략지구‘로 잠정결정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이제 그 구체적인 대안으로 임종석씨로 설정하고 광진을 주민들의 반응을 체크해 간 것으로 보인다.

본지 기자는 이미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확정후 자유한국당 오세훈예비후보의 당선가능성을 전제로 민주당 중앙당에서 김상진후보(당내 성골이 아닌 이강래 전 민주당 원내대표계열인 점.중량급 인사가 아닌 점) 대신 마포의 정청래(건국대 출신.3선),임종석 비서실장(한양대 출신.전 지역구 성동구) 정도를 전격투입할 수도 있다고 비공식 사석에서 여러차례 예측한 바 있다.

정청래씨는 추미애 법무부장관 등판과정에서 ‘호위무사‘의 공(총리급인 당 대표가 어떻게 일개 장관급으로 취급받느냐?하여 오히려 지역구에 다소 매너리즘에 잠길즈음 추후보의 결점-당 대표=바지 사장.오너 사장이 아니었음-을 일거에 희생정신으로 반전시킨 공)이 있는 인물이다.

반면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개선의 ‘강력한 상징의 아이콘‘이었다.

문대통령 입장에서는 ‘임종석의 정계은퇴‘(4월총선 불출마)를 방치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일단 4.15총선 광진을에서 ‘정계복귀‘를 강제할 방책을 낸 것으로 볼수도 있다.

이는 오세훈 자유한국당 후보가 광진을에서 당선될 경우,오세훈씨는 일거에 차기 대통령후보군에 진입할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예봉을 꺾기위한 대항마로서 임종석 정도의 중폭탄을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 점은 지난 해 7월 경 오세훈 예비후보의 지역언론간담회에서 본지 기자는 이미 예측한 바 있다.

-.(유윤석 광진의소리 기자)지금 자유한국당 대권후보 물망에 오른 인사들이 모두 중대한 결함을 1~2개씩 안고 있습니다.

공수처법이 통과되면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 대권후보들에 대해 각개격파전을 치고 나올텐데 현재 자한당 인물들을 보면 난감한 상황이다.(도덕적 흠결이 없는)오세훈 후보가 총선이후 대권후보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오세훈 후보)전혀 맞지않은 소리입니다. 저쪽 사람들(민주당 쪽?)의 이야기일 겁니다. 나는 (당내 차기)대권후보(도전)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했다. 황 대표와의 ‘이간계‘를 극도로 경계하는 듯 했다.

“제도권 정치를 떠나겠다”며 돌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는 임종석 당사자의 변신(?)이 중대변수로 보인다. 본인의 의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상배들의 국민에 대한 언약(言約)=식언(食言)‘이 문제다.

국민들의 또 한번의 ‘정치불신의 트라우마‘증세증폭 개연성이 우려된다.

임종석은 ‘정상배‘(politician)가 아니다.
그는 ‘정치가‘(statesman)도 아니다.
그는 ‘혁명을 꿈꾸는 인물‘(A dreamer of revolution)이다.

분단조국,한반도의 변혁운동가다. 제도권 밖에서 ‘조국통일(한반도통일)의 새로운 전선‘을 일굴 것이라 했다.

문재인 정부에 이르러서도 ‘혁명가‘는 존립이 불가능하다.
불행인 것은 ‘정치가‘조차 설땅이 없어졌다. 특히 ‘집권당내에 정상적인 정치인‘이 배척당하는 구조적 변화다.

‘정상배‘만이 생존이 가능하게 구조적으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이제 제1야당은 ‘척결대상‘이지 ‘정책대결의 경쟁적 국정절반의 파트너‘가 아니다.

이를 뒷받침하기위해 공수처법,준연동제 비례대표제 공직선거법 등을 ‘무력‘으로 국회를 통과시켰다.

쓰라린 71년 민주헌정의 피와 눈물의 역사를 군사파시스트 박정희,전두환식으로 ‘군소정당을 미끼로 모아 조폭식 힘‘으로 뭉게버렸다. 그들에게서 ‘변법‘을 차용한 것이다. 보다 더 지능적일 뿐 본질은 같다. 대한민국의 민주헌정의 역사를 괴멸시키고 있다.

◆광진구에도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 거점확보.준연동제로 군소정당난립! 윤석열파장도!

34개정당 등록! 총선전 52개까지 ---

◀4*15총선에 적잖은 파장변수인 윤석열 검찰총장/광진의소리


준연동제 비례대표제실시로 군소정당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며 총선채비를 하고 있다.

기인기담 황당무계식 정책발상의 귀재 허경영씨가 주도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 ‘허경영스타일의 폭탄급 공약‘을 내걸고 광진구에도 총선거점을 확보했다.

갑지역에 회사원 최미선씨(부산경영고 졸)가,을지역엔 신현숙씨(66세.유통업)와 택배업을 하는 양방웅씨(79세.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졸)가 경합등록했다.

한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의하면 정당 득표율 3%를 넘길 경우 비례대표 의석수를 배분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국회 입성을 노리는 군소 정당이 우후죽순 늘어났다.

지난 9일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등록된 정당이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정의당 등 기존 정당을 포함해서 무려 34개 정당이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여기에 창당준비위원회상태인 새로운보수당, 대안신당(가칭) 등 창준단계 정당은 18개나 된다. 총선전까지 총 52개 정당이 전국을 달굴 전망이다.

투표용지가 몇m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도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직은 모두 거품이다.

큰 골격은 문재인정부 심판론과 자유한국당 심판론이 양대전선의 대척점으로서 중도좌파,중도우파의 보이지않는 대량의 민심의 향배다.

여기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적잖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중도좌우의 중심민심에 어떻게 기폭제로 영향을 미칠지가 중대변수중 하나다.

윤석열의 ‘버티기‘든,‘옥쇄‘든 이번 4*15총선에 미치는 ‘윤석열파장‘은 적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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