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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능동 맛거리축제 성황..객석주민들 뜨거운 호응
능동시장 활성화 지역경제 기여 발돋움 상인과 주민 대화합축제
등록일: 2015-10-14 , 작성자: 광진의소리 
▲(사진아래)유현호 능동상인번영회 회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광진의 소리
<광진의 소리=유윤석 기자> 능동상인들이 중심이 된 제3회 능마루맛의거리 축제가 13일 오후 5시부터 밤9시까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속에 열광의 무대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능동상인번영회‘(회장 유현호)의 주최로 서울시와 광진구청의 후원으로 성황을 이뤘다. 이희영 광진구보건소 소장을 비롯 이 지역 김한길 국회의원 내외분, 문종철 시의원 및 지역 구의회 구의원들과 전지명 새누리당 광진갑 당협위원장 내외분 등 지역 유지 등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최명규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 행사에서 유현호 회장은 대회사에서 “제3회 능마루맛의거리 축제를 맞이하여 앞으로 능동시장이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어 상인들의 발전은 물론, 나아가 능동발전과 광진구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할 것을 믿는다“며 관계기관의 성원과 상인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객석의 주민들이 밤9시 무렵 행사종료시까지 무대에 열중하여 다양한 무대가 성공했음을 시사했다. 경품도 푸짐했다.
한편, 본지가 최초로 시도한 ‘움직이는 신문사 현장 민심탐방 손수레‘가 주민들의 인기를 모았다. 주민들은 “아이디어가 기가막힌다“며 손수레를 둘러보기도 하고 프랑카드안까지 살펴보고 “리어카로 이렇게 만들었네“하며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움직이는 광진의 소리 민심탐방‘은 ‘아차산고구려국립박물관 발기인 접수‘와 ‘광진구 생활민원 및 광진구 선출직공직자들에 대한 설문지‘를 나누어준 바, 호응이 높았다.
향후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답보와 정체의 늪에 빠진 광진구에 새로운 변화의 활력을 제공하는 모티브‘를 이루고자 한다. 36만 광진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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