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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방서, 2019년 풍수해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여름철 게릴라성 폭우,강풍 등 대비 도심건물 붕괴사고 및 각종 복합재난사고 대비
등록일: 2019-07-23 , 작성자: 광진의소리 
▲위 파라테크라는 장비로 건물 및 벽체 붕괴에 따른 안전화 작업을 위해벽이 무너지지 않게 연결해서 지지해주는 역할을 한다.사진제공:성동소방서/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성동소방서(서장 오정일)는 7월 18~26일 권역단위 구조대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훈련은 여름철 게릴라성 폭우, 강풍 등에 따른 도심 건물 붕괴사고와 각종 복합 재난사고의 증가로 인명피해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발생 가능한 재난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30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 뙤약볕 아래 안전장구를 전부 착용하고 이틀 동안 훈련을 진행하는 등 어떠한 악조건속에서도 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강도높은 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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