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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6>노무현대통령예언
근조 한국민주주의 선비정신의 죽음

등록일: 2018-06-19 , 작성자: 광진의소리

<2009-04-09 / 우리동네뉴스=유윤석 본부장>

■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임금의 탐욕과 폭정엔 충간했던 한국의 선비정신!

그 선비정신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핏망울속에 꽃피워왔는데...정권내주고 봉하마을로 귀거래사를 읊조리며 내려간 노무현! 검은 장막안에선 온갖 껌은 돈을 헤아렸구나! 권여사님이랑! 추종자들은 주군을 등쳤고 주군은 백성들을 배반했도다! <위 우리동네뉴스 포토풍자뉴스 사진캡션)

☯근조 한국민주주의 죽은 선비의 사회☯

■죽은 선비의 사회

폐허가 된 한국민주성지에서 언제 다시 民主花의 꽃은 피려나!

“선비란 하늘이 내린 지위이므로, 천자라 할지라도 그의 몸은 죽일 수 있지만 그의 뜻만은 빼앗을 수 없다.” 구한말의 꼿꼿했던 선비 유중교의 말이다.

선비정신이 방부제 역할을 해준 덕분에 조선왕조는 그럭저럭 500여년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학문과 인격을 함께 갖춘, 창조적 소수들이 바로 진정한 선비들인 것이다.

임금이 어리석음과 탐욕의 길로 들어설 때 목숨을 걸고 충간하던 그들이 있었기에 사직을 지탱해 나갈 수 있었다. 선비에겐 언제나 명예와 죽음이 함께 붙어 다녔다. 그래서 선비를 나라의 원기라 했다.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 나라의 만년대계, 백성들의 행복한 삶은 선비들이 지켜야 할 큰 의리이자 추구해야할 이상 이었다. 기회가 주어질 경우 세상에 도움될 만한 일을 행하고, 물러나서는 후세에 모범될만한 말이나 행동을 남기는 것이 그들의 임무였기 때문이다.

예나 지금이나 가짜 선비들은 모래알처럼 많고, 실제로 그들이 나라 일을 좌우한다. 알량한 몇낱의 지식과 위장된 충성심으로 권력자에 기생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 자들.....

그들은 어리석은 군주의 눈과 귀를 막고 국정을 제멋대로 휘저으면서도 그럴 듯한 명분으로 위장하는 데 능숙하다. 반성할 줄 아는 것은 선비의 도리요, 사회의 계층들을 조화시키는 것은 선비의 임무이다.

그러나 지금은 이념이나 대의를 버리고 모두들 제 잇속 챙기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시대이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을 하는 선비의 모습은 역사책에서나 찾을 수 있을 뿐이다.

가뭄 속에서 하릴없이 하늘만 쳐다보듯, 죽은 선비의 사회’ 에 사는 민초들은 이 시대의 진정한 선비 들이 나타나기만을 속수무책으로 기다릴 수밖에 없는지..나부터 선비가 되지못한 부끄러움을 안고...(어느 네팃님 글에서)<<우리동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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