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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다시 야인으로 돌아갑니다“
본지 유윤석 편집국장 다시 거친 수염 기르며 ...
등록일: 2013-12-18 , 작성자: 광진의소리
>社告<다시 야인으로 돌아갑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각계 인사 및 선후배 동지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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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시 들사람 야인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여름 7월 17일 저희 모친의 병환으로 간병에 돌입하면서 즉시 평소의 산적같은 몰골의 수염을 말끔히 깎고 약 4개월간 단정한 모습으로 저희 모친 병상을 지켰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 야인으로 돌아가 평소처럼 ‘광진구민의 소리‘,‘광야의 소리‘,‘민족의 소리‘를 굴절없이 취재보도하겠습니다.
그동안 어머님의 생과 사의 갈림길문제로 경황이 없어 주요사건을 심층취재보도 못한 점도 양해를 바랍니다.
동시에 혹독한 충고의 말씀도 겸허히 경청하여 한 걸음 더 진일보하는 지역정론지,광진구 최고정책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40년간 광진구 나변을 맴돌면서 우리나라 헌정민주화와 민생민권운동,남북화해평화운동을 일직선으로 내달려왔습니다.
이제 인생 말년에 접어드는 저는 제2의 고향인 광진구를 ‘살기좋은 광진구 아름다운 광진구‘로 가꾸는데 지역언론으로서 사명에 더욱 분발할 것이며 또한 중국대륙을 위요한 아차산 고구려웅혼을 모아 남북화해와 평화의 새빛운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12.18.
광진의 소리
편집국장 유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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