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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서울시본부 광진구에 사무소개설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운영 학원폭력근절 등 범죄예방활동
등록일: 2015-11-10 , 작성자: 광진의소리 
▲서울시본부 창립멤버 및 초대 임원들이 힘찬 출범을 다짐하고 있다/광진의 소리
<광진의 소리=유윤석 기자>(사)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 서울특별시본부(이하 ‘서울시본부’) 및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범죄예방위원회 (이하 ‘범죄예방위’)서울시본부 사무소가 11월 10일(화) 오후 6시 광진구 중곡동 능동로 대로변빌딩에 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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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민의 삶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사진왼쪽부터)윤병화 회장 위촉장 및 임명장을 받은 여성활동가 윤태한 서울시본부장/광진의 소리
(사)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비행의 예방 및 선도보호활동목적의 사회봉사단체로 특히 청소년유해업소 순찰 및 홍보활동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활동,소외청소년 장학사업 및 결식청소년 지원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미래의 한국청소년상을 정립하고 이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을 위한 인성교육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육성과 선도“에 기여할 것이라 했다.
한편 ‘범죄예방위’는 특히 무술지도자들,사설경호원 등을 통한 학원폭력근절 및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며 국내외 관계단체와도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 및 인류평화를 위한 글로벌 단체로 발전시켜갈 것이라 했다.
이날 행사에 안문환 광진구의회 부의장이 참석하여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두 단체의 서울시본부가 광진구에서 출범함을 축하하고, 광진구를 중심으로 서울시의 범죄예방 특히 “청소년범죄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두 단체의 대표를 맡고있는 윤병화 회장은 (건축업) “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단장 윤태한씨가 두 단체의 서울시 본부장을 겸임하며 오늘 임명된 봉사자들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민의 삶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 했다.
윤병화 회장은 이날 각 부문별 활동책임자들에게 임명장 및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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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환 광진구의회 부의장과 임원진들 기념촬영/광진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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