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뉴스 | 의회소식 | 정계소식 | 사회/인물 | 문화/교육 | 특집/기획 | 칼럼/사설 | 시론/평론 | 포토패러디만평 | 자유게시판
[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통합검색
뜨거운뉴스
동영상뉴스
구정뉴스
의회소식
정계소식
사회/인물
문화/교육
특집/기획
칼럼/사설
시론/평론
포토패러디만평



[뉴스속보] 헌법 ...



전혜숙 전 의원 장규성씨 첫 공판열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첫날 장규성씨 집중심문

등록일: 2012-08-21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 소리=유윤석 기자>지난 4*11총선과 관련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민주통합당 광진갑 전혜숙 전 의원과 장규성 민주통합당 전 광집갑 고문(군자동 호남향우회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이 8월 20일(월) 오후 5시 30분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호법정에서 열렸다.

첫날 공판은 장규성씨의 금품수수 주장에 대한 사실심리에 집중한후 검사측 증인채택 범위를 확정한후 반대심문 등은 다음공판 8월 31일(금) 오후 4시로 결정후 첫 공판을 마쳤다.

이날 검사측은 장규성씨가 주장하는 전혜숙 전 의원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사실관계에 대해 자세히 진술하도록 했고,재판부는 금품수수 사실여부와 일자,장소 등을 중심으로 확인하였다.

검사측과 재판부의 심문에 대해 장규성씨는 1)전혜숙 전 의원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받았다”고 답변했다.

다만, 장규성씨는 “전혜숙 의원의 공천이 확정되면 받은 돈을 다시 후원금으로 낼려고 보관중이었었다”했다.

검사측은 장규성씨가 “전혜숙 전의원으로부터 받아 보관하다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했다(압수물)“는 ‘돈 봉투‘를 장규성 본인에게 사실여부를 확인한후 증거물로 제출했다.

한편 재판부는 1)탄원서 제출 시기와 2)확인서 제출시기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심리하면서 금품을 받은 즉시 문제화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피고의 심리적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장규성씨는 재판부가 “탄원서가 중앙당 재심위원장에게 제대로 전달되었으면 확인서를 중앙당에 제출하지 않을 수도 있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변했다.

‘탄원서’는 장규성씨가 당시 ‘모 예비후보측의 행사시 라면제공사실’과 관련 민주당 광진갑 4*11총선 L모 예비후보 부인한테서 심한 비난을 받고, 이에 대한 해명자료로 작성한 것이고, ‘확인서’는 전혜숙 의원으로부터 금 52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자필진술서다.

장규성씨는 위 탄원서를 김 모 전달자가 중앙당 재심위원장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호주머니에서 분실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후속책으로 ‘확인서’를 건네주었는데 이 확인서가 당대표에게 가지 않고 사건화 되었다는 주장을 했다.

장 씨는 이 ‘확인서‘를 김 모씨에게 전달하면서 “이것이 다른 사람한테 공개되면 나도 죽고 전혜숙 의원도 죽는다. 당 대표(당시 한명숙 대표)외에는 누구도 알면 안된다“고 당부했다고 주장하고, “ 이 확인서는 나와 김 모씨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김*석씨가 전화가 와 나보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는지 알수가 없다“며 김 모씨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또한 재판부는 장규성씨에게 (돈을 받았다는 진술을) 번복해달라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집중심문하자 장규성씨는 1)직접 찾아와 번복해달라고 한 사람과 2)자신의 지인을 통해 번복해달라고 했다고 들었다는 사람들의 이름을 나누어 진술하였다.

한편,이날 방청석에는 장규성씨측의 신재호씨,이영렬씨 등이 참석했으나 재판부는 “이 사람들은 다음공판에서 증인으로 채택될 수 있는 분들이 아니냐“며 검사측의 의견을 확인한후 검사가 그렇다 하자 “그렇다면 이 재판정에 있어서는 안된다“며 퇴장을 요구했다.

기사에 대한 한줄 의견을 남겨주십시요. 256 남았습니다.
닉네임 : 의견
* 명예훼손, 욕설 및 비방 게시물은 예고없이 삭제되며, 관련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번호 등록일 제목 조회수
541 2012-10-26 새누리당 광진갑 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9208
542 2012-09-23 김한길 의원 “앞으로 몇년이 통일의 중대한 기회다“ 11305
543 2012-09-20 안철수 대통령 후보 ‘선거 프로세스 혁명‘ 강력 시사 8993
544 2012-09-15 민주당 당내경선 대권티켓 문재인후보가 거머줘 8371
545 2012-09-15 전혜숙 장규성씨 선거법관련 3차공판 열려 9856
546 2012-08-31 전혜숙 장규성씨 선거법위반혐의 관련 2차공판 3시간 20분간 ... 9292
547 2012-08-21 박근혜 새누리당 대권후보 확정 8732
548 2012-08-21 전혜숙 전 의원 장규성씨 첫 공판열려 9697
549 2012-06-12 본지 <민주당 모바일 민심왜곡경계>최초보도 적중 8031
550 2012-06-09 <속보>김한길후보 이해찬후보에 모바일에서 역전패 9331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정계소식: [뉴스속보] ...
의회소식: 광진구의회, ...
구정뉴스: 광진구, 도심 ...
의회소식: 서울특별시의 ...
구정뉴스: 광진구 대표 ...
구정뉴스: 광진구, 화양 ...
구정뉴스: 주간 우리동 ...
의회소식: 뚝섬한강공원 ...
구정뉴스: 광진구, 동별 ...
사회/인물: 화양동위너스 ...
구정뉴스: 중곡동 29번 ...
문화/교육: 건국대, ‘선 ...
구정뉴스: 광진구 봉제 ...
정계소식: 속보! 헌재, ...
구정뉴스: 광진구의 미 ...
정계소식: 오세훈,내 ‘ ...
정계소식: 한덕수 선고, ...




사회/인물: 화양동위너스힐 ...
사회/인물: 능동자원봉사캠 ...
칼럼/사설: 본지 유윤석 편 ...
구정뉴스: 광진구의 미래 ...
의회소식: 최호정시의회의 ...
정계소식: 오세훈,내 ‘죄‘ ...
구정뉴스: 광진구,부동산 ...
구정뉴스: 광진구, 교통약 ...
의회소식: 김영옥*김혜영 ...
구정뉴스: 주간 우리동네 ...
문화/교육: 건국대, ‘선진 ...
의회소식: 광진구의회, 개 ...
구정뉴스: 광진구,소비자 ...
정계소식: 국민의힘 권성 ...
정계소식: 속보! 헌재, 한 ...
정계소식: 한덕수 선고, ...

광진의 소리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사이버백화점 | 기사제보 | 취재의뢰 | 광고신청 | 우리동네소식 | 업체등록
e광진의소리 | 인터넷신문사업등록 : 서울특별시 아01391 | 사업자등록번호 : 634-55-00292 등록일자 2018년10월08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유윤석 | 편집국장 : 유윤석 청소년지도담당:윤태한 광고 및 기사제보 : 010-4858-0954
주소 :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30길 21-7.104호 | 대표전화 : (02) 444-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