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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불협화음속 ‘광진구 승진*보직 신년인사‘단행!
풀뿌리지방자치 성공의 근간 ‘인사의 공평성 * 자주성‘ 존중해야!
등록일: 2019-01-04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2019.1.1 및 1.7일자로 신년 상반기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한편,금 번 인사와 관련,발표일이 지연되면서 ‘보이지 않는 루머‘가 나돌기도 했다. 어느 조직이든 ‘인사‘만큼은 설왕설래하는게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김선갑 신임 7기 구청장은 누구보다도 ‘실용주의에 입각한 건강한 지방자치행정‘을 역설했다. 혹, 이번 인사와 관련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이 시도되었다면 이는 잘못이다.
‘적재적소와 신상필벌의 인사원칙‘의 엄중한 행사는 모든 인사의 기본이며, 특히 아직은 연약한 우리나라 풀뿌리 지방자치의 건강한 뿌리의 활착을 위해서 ‘구청장의 자주적 인사권‘은 존중되어야 한다.
새해 벽두부터 남과 북,국내외의 어두운 소식들도 적지않다.
2019년 상반기 새로운 광진구인사가 심기일전의 계기가 되고, ‘36만 광진구민의 복리증진과 열악한 광진구발전‘을 위한 ‘힘찬 전진‘을 바란다.
이하 ‘2019 상반기 인사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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