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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산불피해복구지원 임시회 긴급소집
전병주 서울시의원은 경상북도 산불피해지역 직접 찾아
등록일: 2025-04-02 , 작성자: 광진의소리 
▲자료출처:경상남도 의회/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경북 경남 등 일대에 동시다발 역대급 대형 산불발생으로 엄청난 국가적 재난사태를 맞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피해주민 현장 분향소를 다녀오고 화재진압이후 복구문제에 서울시의회차원의 적극지원을 위해 서울시의회 임시회를 긴급소집하는 등 전향적인 움직임이 국민의 믿음을 얻고 있다.
한편,광진구에서도 광진구청(구청장 김경호)이 지역자원봉사단체와 함께 경북 영양군 산불피해현장에 구호물품을 전달했고, 광진구 구의3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아차산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일반시민들의 산불예방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다.
광진구 정치권에서도 전병주 서울시의원,이정헌 지역국회의원(민주당 광진갑)이 경북 안동시와 영양군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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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호정의장 등 창녕산불합동분향소 조문 2025-03-26(사진:최호정의장실 제공)/광진의소리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 4월 3일(목) 1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형산불 피해사고 복구 지원을 위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산불 피해지역 구호 및 예비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비 증액을 위해「2025년 지역교류협력기금 운영 계획 변경(안)」을 긴급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의장단-상임위원장단 긴급 회의를 열어 임시회 일정 논의와 함께 의정활동비의 일부를 구호기관에 전달하고, 의원과 직원들이 성금을 모금하고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직접 참여하는 방안들도 논의하였다.
최 의장은 “전례 없는 규모의 산불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데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은 경상북도 산불피해지역 직접 찾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가 2025년 4월 3일(목) 1일간의 일정으로 대형산불 피해사고 복구 지원을 위한 안건을 처리 제329회 임시회를 긴급소집한 가운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이정헌 국회의원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영양군을 방문하여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직접 확인했다”며 “산불피해 잔해물 철거, 이재민 주거 지원과 같은 피해 복구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서 전 의원은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면담을 갖고 피해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에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도 산불 피해지역 구호와 예비 재원 확보를 위해 지역교류협력기금 운영 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회가 3일 개최될 예정”이라며 “서울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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