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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광복절기념민족공동행사 보수 진보넘어 하나로!
유윤석 광진의소리 발행인 81주년 8.15광복절민족공동행사 공동대회장 축사
등록일: 2026-08-16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최종입력시간:8.16.21:29>
제81주년 8·15 광복절 민족공동행사는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3시간 30분) 서울 종로구 천도교 대교당 수운회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8·15광복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대회장 이범창.사무총장 윤승길. 참여단체 국내외 120여 NGO단체))가 주최하였으며, 남북 간의 긴장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민족화합, 그리고 국민통합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지 유윤석 발행인은 공동대회장을 맡아 현 국내외 정세에 맞는 좌와 우의 편향이 없는 남과 북의 공동활로를 제시하는 냉엄한 축사문을 발표했다.(아래 전문 게재)
■주요 진행 내용 및 프로그램
• 행사 주제: ‘분단광복을 넘어 인류광복을 위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분단 81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 사전 추모제: 본 기념식에 앞서 일제강점기 시절 고통받았던 이들을 기리는 ‘일제강제징용 희생영령 추모 & 평화공존 기원제‘가 거행되었다.
• 상징적 의식 (합수 의식):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아, 중국동포가 직접 기증한 금강산 샘물과 한라산 물을 하나로 합치는 특별한 ‘합수 의식‘이 진행되어 민족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 학술대회 연계: 기념식과 더불어 ‘한민족종교인협의회 창립 1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함께 열려 종교·시민 사회가 함께 평화공존의 방향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범창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광복의 기쁨 뒤에 이어진 분단의 역사가 81년에 이르렀다”며 “이제 좌우와 진보·보수를 넘어 국민통합과 민족화합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역설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화답의 박수갈채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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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대회장은 “전쟁과 대립 대신 한반도에 항구적인 자유왕래와 평화공존의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며 “광복 81주년이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온 겨레의 염원들 전했다.
이날 놀라운 일은 한국인 민간행사의 8.15광복절기념식에 러시아의 인사(국제한러경제교류협회 이사장 세르게이 코롤레브.통역 김성국님)가 ‘한국의 8.15광복절에 대해 뜻깊은 축하의 메시지를 발표한 일이다.연해주 출신 러시아인 세르게이 코롤레브 국제한러경제교류협회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81주년 8.15광복절기념 축하 메시지에서 1945년 8월 15일 간악한 일본식민제국주의의 항복선언과 관련 전후의 역사적 상황을 복기하고 특히 소련의 입장에서 장문의 축사연설을 하였다.(본지 통역연설문 전문 확보)
한편,이날 공동대회장으로 함께 참여한 강원도 춘천시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 오정규 공동대표는 회원과 함께 천도교수운회관 앞마당과 광복절행사장 입구 출입구에서 ‘중도유적역사투쟁의 현장자료전‘을 펼쳐 범국민홍보활동에도 나섰다. 본지는 그간 장기간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는 오정규 대표 등 춘천 중도유적보존 활동가들을 응원하며 별도의 특집을 마련하였다.(본지 유윤석 발행인은 중도유적지보존투쟁현장 춘천을 3회 방문하여 현장을 취재한 바 있다)- 유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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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전문)- 대회장 한민족종교인협의회 회장 이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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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전문)>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격변하는 세계속에서 오늘은 광복 제81주년 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81년전 오늘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나, 반만년 이 나라를 다시 찾는 광복을 하였습니다!
전민족이 비폭력 3·1만세운동을 나라 전역에서 전개하였고, 목숨을 건 의열단 활동과, 봉오동 전투, 청산리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 ♣“여러분, 금강산샘물이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기쁨의 광복도 잠시, 일제의 침략으로 시작된 우리 민족의 고통은, 민족의 의지와 상관없이 외세에 의한 남북 분단을 불러왔고, 분단 상황은 결국 전쟁으로 치달아 겨레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동족상잔의 상처를 남겼으며, 아직까지 통한의 분단 81년이 되었습니다!
7.4공동성명부터 9.19 남북공동성명까지, 남북의 불안한 휴전 상태는 통일을 향한 우리의 모든 노력을 물거품 만들며, 오물 풍선에서 끝나지 않고, 평양 무인기까지 이어졌고, 급기야 ‘적대적 두 개 국가’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좌우를 너머 애쓰는 “여기 우리”가 나섭시다!
여러분, 금강산샘물이 내려왔습니다!
전쟁이라는 불을 끄는 물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오늘 이경우 한국새종교연구원 원장, 윤승용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안후상 중원대학교 교수, 이 땅의 종교를 깊게 연구한 학자 세분이 한민족종교인협의회 창립1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우리 민족이 어떻게 한반도 평화를 만들고, 동북아 평화와 인류 구제의 소임을 하게 되는지 깊게 밝혀주실 것입니다.
그 소임을 다하는 것이, 우리가 일제의 식민 잔재를 청산하는 일이며, 돌아가신 10만 항일무장독립투쟁 선조들에게 우리가 해야할 도리입니다!
국민여러분!
세계가 우크라이나전쟁, 이란-미국 전쟁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계엄을 막은 국민이 나서 단군성조님의 홍익정신으로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을 바로 세워, 전쟁 대신 이 땅의 항구적 자유왕래 평화공존을 일구어냅시다! 남북녘이 합의한 모든 선언들을 이행하여, 전쟁과 분단 속에서 평화를 만들어내고, 한반도를 전세계 평화성지로 자리매김합시다!
처음 금강산 샘물을 하늘에 올린 오늘 81살 민족의 광복절이, 한반도 <자유왕래 평화공존>의 큰 기틀이 되는 민족 도약의 광복절로 만듭시다!
단기4359년(2026) 8월 15일
대회장 한민족종교인협의회 회장 이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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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윤석 공동대회장 “냉엄한 역사적 팩트근거,서세동점의 500년역사 퇴조!”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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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사(전문)>
21세기 동북아평화,세계평화번영의 중심
한민족 통일코리아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갑시다!
제81주년 8*15광복절기념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공동대회장 유윤석(한반도평화전략연구소 소장)
존경하는 5200만 국민과 2천 6백만 북녘 동포 및
700만 해외 한민족 동포 여러분!
8천 8백만 남과 북,해외 온겨례 동포 여러분!
오늘은 한반도의 동서남북 온 겨레가 하나가 되어 잔학한 35년 일본제국주의 식민통치를 물리치고 민족해방의 기쁨을 얼싸 안은 제81주년기념 8.15광복절 경축날입니다.
| ◆그러나 인류역사는 대전환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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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8천 8백만 우리 한민족 해내외 동포 여러분!
오늘날 국제정세와 남과 북의 정세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혹독한 냉전체제 잔재와 신냉전시대 탁류의 물결】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소련)은 1991년 12월 26일 최고소비에트의 해체 선언으로 공식 멸망했습니다. 1922년 건국 이후 69년 만이며, 이로써 미국과 이어지던 냉전 시대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소비에트연방붕괴후 동구권 약소민족국가들의 자주독립국 선포,러시아 푸틴의 2등국가 탈출 몸부림(아프카니스탄 기습점령전 진흙탕 싸움), 3등국가 중국 시진핑의 ‘무한욕망의 1대1일로(一帶一路)의 중국몽!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좌충우돌’식 관세폭탄폭거로 인한 NATO 등 유럽,한국 등 전 세계 자유주의 시장경제동맹체제 분열 각자도생!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등의 직책 겸임)의 ‘체제방어용 핵무장 완성 벼랑끝 전술(지금 미국본토 공격가능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보유),러시아와 중국과의 군사적.경제적 동맹체제강화,급기야 ‘한국과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즉각전쟁가능준비몰입‘ 등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는 칠흑같은 어둠속의 동북아 한반도의 불확실성시대입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러시아,조선 중화인민공화국간 군사경제동맹관계의 동반자적 관계로의 격상 합의조약 근거 등 ‘핵보유국 기정사실화를 전제로 적대적 두 국가론‘을 선포하고(헌법적 명문화), 푸틴의 러시아와 중국의 시진평사이에서 등거리 줄타기외교를 통해 ‘대한민국 적대적 파멸의 양동작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8천 8백만 남과 북,해외 온겨례 동포 여러분!
인류역사는 대전환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서세동점 500년 서구중심역사의 끝판왕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권시대를 접고,
이제 21세기 아시아 시대,동방의 시대 ‘한민족 통일코리아 중심시대가 개막됩니다!
21세기는 절대 중화인민공화국시대가 아닙니다!
러시아의 옛 소비에트연방공화국 전성시대의 복구시대는 더더욱 아닙니다.
남과 북,해외 동포가 하나가 된 ’한민족 통일한반도국가 중심시대‘가 개막됩니다!
(※이는 결코 ‘국뽕’감성론이 아닙니다! 영국의 유명한 아놀드 토인비(Arnold J. Toynbee)의 ‘도전과 응전(Challenge and Response)‘의 역사발전의 법칙(창조적 소수자 –Creative Minorities-)과 독일의 헤겔과 카알 마르크스의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적 역사발전법칙에 의한 인류역사의 발전법칙에 논거한 것입니다.편집자 주)
푸틴과 시진핑의 대북 군사.경제동맹체제의 동반자적 관계격상은 외교적 표현이고, 푸틴과 시진핑의 궁극의 목표는 각각 1)러시아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경제예속화 2)중국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경제예속화입니다.
존경하는 5200만 국민과 2천 6백만 북녘 동포 및 700만 해외 한민족 동포 여러분! 8천 8백만 남과 북,해외 온겨례 동포여러분!
남과 북, 북과 남이 해외 동포와 함께 손잡고
21세기 한반도의 영구평화,동북아평화,세계평화번영의 중심 한민족 통일코리아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갑시다!
한반도 평화통일국가 만세!
동북아 평화공동번영 만세!
중동*세계평화공동번영 만세!
제81주년 8.15광복절공동준비위원회
공동대회장 유 윤 석
(한반도평화통일전략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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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대회장 유윤석 축사- google AI평가(전문)
제81주년 8.15광복절 민족공동행사 공동대회장 유윤석 축사2026년 8월 15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개최된 제81주년 8·15 광복절 민족공동행사에서 공동대회장을 맡은 유윤석(광진의소리 발행인 · 한반도평화전략연구소 소장)의 축사(경축사) 요약 및 관련 행사 개요입니다.
유윤석 공동대회장 경축사 핵심 요지유윤석 공동대회장은 국내외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기존의 편향된 시각을 탈피한 좌·우 진영 논리를 넘어선 한민족의 도약과 통일 시대를 강조했습니다.
슬로건 및 비전: “21세기 동북아평화, 세계평화번영의 중심 한민족 통일코리아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갑시다!“를 주제로 표방했습니다.
‘적대적 두 국가론‘ 비판: 남북 간의 영구적 분단과 대립을 고착화하는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해 직설적인 우려와 경고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글로벌 정세 경고: 냉엄한 역사적 팩트에 근거하여 ‘서세동점(西勢東漸)의 500년 역사 퇴조‘를 경고하며, 백척간두 위기의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 속에서 8천만 온 겨레가 함께 깨어 일어날 것을 호소했습니다.
통합 메시지: 잔학한 35년 일본제국주의 식민통치를 물리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8천 8백만 남·북·해외 동포 모두가 하나 되어 평화공존과 민족화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 | 기사에 대한 한줄 의견을 남겨주십시요. 256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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