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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에서 가장 작은 마을손바닥무대 음악회?
구의3동강변음악회 피날레무대 발칵! 경기민요*트롯장구 돌발협연에 관객들도 열광 무대로..
등록일: 2025-10-18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제5회 구의3동강변음악회 손바닥만한 동네음악회무대,다양한 장르 열연
미국의 경우, 동네 마을음악회가 지역사회 중심축제로서 미국 전역의 작은 마을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마을 음악회는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광진구 구의3동주민자치회(회장 양민우)와 동 문화*복지분과(분과장 박창훈)가 주최*주관한 2025 제5회 구의3동강변음악회‘(이하 ’강변음악회‘)가 10.17.(금) 16:35. 구의3동주민센터5층 대강당(객석-음악회 무대로서는 대단히 소규모)에서 객석의 뜨거운 열기속에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식전행사 최진봉 기타리스트(낭만연주가)와 서광교 색소폰 연주(음악여행가)로 공연장 분위기를 달군후, 행복한 앙상블 지휘자 김승원,바이올린(김성연 김수정 신유미 이재숙 최승주 주여원), 비올라(이현진),첼로(백경희),플롯(이하나),클라리넷(한공희)의 모차르트 교향곡 제25번을 개막곡으로 장엄한 클래식 오케스트라 무대를 열었다.
더블MC박창훈(옥정숙 분과위원과 함께) 분과장은 “무대가 너무 좁아 너무 죄송하다”며 주관기관 대표로서 정중하게 사과를 했다.
박 분과장은 ’무대협소 사과양해발언‘을 다양한 연주 내내 반복했다.
-. 광진의소리 유윤석 기자 돌발틈새인터뷰: 동네 음악회 쉽지않죠? 어떻습니까?
“아이쿠,지금은 경황이 없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언젠가 말할 기회가 오면 모두 보따리를 풀겠습니다”하며 혀를 내둘렀다.
그래서 본지는 이번 ’구의3동강변음악회‘를 계기로 유럽,미국 등 지구촌 마을음악회 현실을 조명했다.
특히, 미국 동네 마을음악회의 특징은 지구촌 각 나라 마을축제의 보편성을 공유한다.
• 지역 사회의 정체성 강화: 마을의 역사, 문화, 특색을 반영하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고취.
• 주민 참여 유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음악 행사와 공연을 통해 참여율을 높이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
•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효과.
이번 구의3동강변음악회는 1개 동 주민자치회(위원 30명)가 주최하고, 주관 역시 전문기획사에 용역이 아닌,자체 분과(문화*복지분과)위원들의 고뇌와 기획,열정으로 진행하고 있어 본지 광진의소리 카메라의 많은 플랫쉬세례를 받았다.
이날 강변음악회는 이어 댄스무대,성악 바리톤,7080밴드,관악앙상블,현장노래방으로 1부를 종료하고(브맄타임-5분), 2부 합창,여성트리오,혼성듀엣,경기민요,트롯트 장구무대로 숨가쁜 무대를 완벽히 소화했다.
♥피날레 조순심 홍혜경외 전통타악기 트롯장구연주 출연자들, 경기민요 소울솔출연진 돌발협연에 관객들 열광과 흥분의 신바람 도가니...
특히 피날레 전통타악기 트롯장구연주 무대의 순정(코요테),찔레꽃(백난이) 무대열연중 소울솔 경기민요동아리 출연진이 돌발적으로 하나 둘씩 즉석 협연(?)이 펼쳐지면서 무대와 객석은 열광과 흥분의 도가니로 돌변했다.
관객들이 무대로 합류하고 조기래 구의3동 동장까지도 점잖은 공직자의 품위(?)를 내던지고 객석의 관객들과 함께 ’경기민요*트로트롯장구춤의 협연무대에 올라 온몸을 흔들며 합류했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 앙상블,아름다운 하모니의 또 하나의 장엄한 오케스트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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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우 회장,“구의3동을 좀더 살기좋고 행복한 고향같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양민우 회장 대회인사: “우리 구의3동주민자치회 위원은 현재 30명입니다. 임기는 2년이고...
우리 구의3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문화복지분과가 주관하는 구의3동강변음악회는 이번이 벌써 5회차입니다.
이번 제5회 구의3동강변음악회는 우리가 좀더 화목하고 풍성한 가을을 느꼈으면하는 바램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의3동을 좀더 살기좋고 행복한 고향같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남은 임기동안에도 열심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주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여러 뮤지션들의 앙상블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문화예술의 도시 광진구의 저변의식 확산 등을 견인하는 구의3동강변음악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 ♣스위스 첩첩산중 메누힌 그스타드 동네음악축제 세계음악축제로
텐트음악회로 불리기도... ---
그스타드 산골마을이 스위스 어디에 있는지 거의 몰라... 워낙 스위스 첩첩산중 고산의 작은 마을이라 상설공연장을 지어봐야 감당이 안되리라 생각해서 대형 텐트를 공연장으로 하고 음악회 심벌로 내세움. ‘텐트 음악축제.’ ,텐트 음악회‘라고 애칭. 이곳엔 호텔이 많아 이후 유럽부자들의 여름휴가철 인기음악축제가되어 자리가 없을 정도...
메누힌 페스티벌 Gstaad는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누힌이 1957년부터 매년 여름 스위스 고산 마을 Gstaad에서 관광 감독의 요청을 받아 설립한 음악 축제다.[1]
메누힌 가족은 첫 번째 메누힌 축제인 Gstaad의 해인 1957년에 Gstaad.그것은 현재 유명한 독주자들과 앙상블들이 똑같이 광대한 배열로 7주의 기간 동안 50개 이상의 콘서트로 구성되어 있다.
유럽과 미국의 동네 마을음악회는 지역 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며, 종종 지역 축제, 재즈 축제, 르네상스 축제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축제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중요한 행사. 유럽에는 7~8월에 열리는 메뉴힌 음악 축제와 같이 특정 장소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들이 있으며,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의 올드 월드 빌리지와 같은 ‘작은 유럽‘ 마을에서 열리는 행사나, 캘리포니아의 시스키유와 같이 알프스 같은 지형을 가진 지역의 마을 축제 등이 있다. (Google AI Overview)
광진구는 특히 민선8기(구청장 김경호)들어 각 동의 지역축제와 별개로 1)중곡역 1번출구 중곡동트롯트축제 2)뚝섬유원지역 재즈페스타 3)어린이대공원 락페스타 등 동네음악회(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구의3동강변축제는 올해 5회차 진행되는 바,1개동 주민자치회(위원 현재 30명)가 주민자치활동의 일환으로 주민간 소통화목과 지역문화활성화차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독주자들 및 앙상블들을 초빙하여 주민자치센터 강당 등을 무대로하여 동네음악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역사*문화예술의도시 광진구‘를 지향하는 본지 광진의소리가 지면을 많이 할애하는 연유이기도 하다.
| ♣박창훈 분과장은 “무대가 너무 좁아 너무 죄송하다”며 매 무대마다 사과양해인사
더불MC박창훈 문화복지 분과장(옥정숙 분과위원 공동진행)은 ’무대협소 정중한 사과와 양해발언‘을 다양한 연주시간 내내 반복했다.
-. (광진의소리 유윤석 기자 돌발틈새인터뷰) 동네 음악회 쉽지않죠? 어떻습니까?
“(박창훈 분과장)아이쿠,지금은 경황이 없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언젠가 말할 기회가 오면 모두 보따리를 풀겠습니다”하며 혀를 내둘렀다.
그래서 본지는 이번 ’구의3동 강변음악회‘를 계기로 유럽,미국 등 지구촌 마을축제 현실을 조명했다.
특히, 미국 동네 마을음악회의 특징은 지구촌 각 나라 마을축제의 보편성을 공유한다.
• 지역 사회의 정체성 강화: 마을의 역사, 문화, 특색을 반영하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고취.
• 주민 참여 유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음악 행사와 공연을 통해 참여율을 높이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
•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효과.
이번 구의3동강변음악회는 1개 동 주민자치회(위원 30명)가 주최하고, 주관 역시 전문기획사에 용역이 아닌,자체 분과(문화*복지분과)위원들과 자치회 전 위원의 고뇌와 기획,열정으로 진행하고 있어 본지 광진의소리 카메라의 많은 플랫시세례를 받았다.
이날 강변음악회는 이어 댄스무대,성악 바리톤,7080밴드,관악앙상블,현장노래방으로 1부를 종료하고(브맄타임-5분), 2부 합창,여성트리오,혼성듀엣,경기민요,트롯트,장구무대로 숨가쁜 무대를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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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공로자 찾기- 오세순 간사 ‘구의3동주민센터 곽미라 주무관’ 귀뜸해줌
오세순 구의3동주민자치회 간사는 이번 제5회 구의3동강변음악회를 마무리하면서 본지에 그간 숨은 공로자가 있었다며 구의3동주민센터 곽미라 주무관(사진)을 귀뜸해주었다.
오 간사는 “곽미라 주무관은 누구보다 진심과 책임감으로 임하며 모든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는 헌신성이 남다르다”했다.
“ 곽미라 주무관은 (공직자로서) 당연히 제가 할 일을 한걸요”하며 항상 겸손한 마음가짐이어서 모두의 마음을 공유했다며, 오세순 간사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마음이 든든하다” 했다.(최종입력:07:46.10.1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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