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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광진락페스타 미7함대 군악대도 원정출연
광진재즈페스타 미8군 군악대 재즈공연이어 광진구 공연문화 활성화 촉진제?
등록일: 2025-09-21 , 작성자: 광진의소리 
포토파노라마뉴스>광진락페스타 미7함대 군악대도 원정출연
-광진재즈페스타 미8군 군악대 재즈공연이어 광진구 공연문화 활성화 촉진제?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민선8기 들어 광진구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무대를 활성화하고 있어 마니아들은 고무적이다.
트롯트,국내외 정상급 발레리나 등 초청공연,재즈,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무대를 일반 주민들에게 전면 무료개방 공연으로 광진구문화예술발전의 저변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광진구가 지난 8월 29일,뚝섬유원지역 광장 ‘광진재즈페스타’ 공연 대성황에 이어, 9월 20일(토),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광진 락 페스타’를 펼쳐 역시 ‘락’답게 처음부터 120분간 무대와 객석 관객들의 한마음 한덩어리로 열정의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지난 8월 뚝섬 자양한강역광장 ‘광진재즈페스타’에 주한 미8군 군악대 재즈뮤지션 전격출연으로 폭풍열기를 폭발시켰던 바,
이번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선셋온더브릿지,크램에 이어 일본 요꼬스카항 미해군 미제7함대 음악대(군악대) 라커들이 미국 락의 진면목을 보여준 바, 마침 젊은 락 마니아들이 대거 참석, 온몸으로 춤추며 소리지르고 환호와 환성을 터트려 역시 ‘락뮤직’의 본성을 유감없이 폭발시켰다.
객석의 중.장년 관객도 젊은 시절을 추억하며 무대와 숨결을 같이했다.
재즈와 락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그래서 ‘재즈록’이 ‘새로운 장르’로 한 시대를 풍미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맞아 구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고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상반기에 선정돼 시비 39백만 원을 확보했다”
광진구청의 기획의도와 예산지원의 배경설명이다.
이날 날씨도 하늘을 뒤덮은 시꺼먼 먹구름이 밀려나고 여기 저기 파란 하늘이 열리면서 무대와 관객은 오히려 선선한 날씨속에서 ‘뜨거운 락 열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공연은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극동아시아타이거즈,선셋온더브릿지, 크램, 마이애미 커넥션 등 국내외 실력파 밴드와 미7함대 군악대(음악대) 락그룹,미국정통 락그룹 마이애미 커넥션 5팀이 출연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그대에게’, ‘붉은 노을’, ‘불티’, ‘호텔 캘리포니아’ 등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28곡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쳐 대부분의 관객들도 익숙한 곡들은 함께 춤추며 따라했다.
한편 주최*주관기관 광진구청은 행사장 안전관리도 챙겼다. ▲의료지원반 운영 ▲운영전문요원 25명 배치 ▲안전펜스와 안전띠 설치 등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했다.
본지 기자는 대학시절 한창때 주말이면 신촌락카페,용산나이트클럽에 빠지면서 팝,컨트리송,재즈와 락 등에 밤을 하얗게 지세운 추억속에 이번 ‘광진락페스타’를 취재하면서 옛 추억을 만끽했다.
‘역사교육문화예술교통의 도시 광진구‘는 본지 ’광진의소리‘의 지향목표이기도 하다. 민선8기의 전향적인 공연문화 활성화 행정방침에 지면을 많이 할애하는 연유이다.
34만 광진구민과 함께 ’광진구 문화예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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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스카 일본 미해군 미7함대 음악대>는?
<요코스카 일본 미해군 미7함대 음악대>
일본 요코스카에 있는 미국 제7함대 음악대는 1943년 창설된 이래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해 온 미 해군의 군악대입니다. 요코스카는 미 7함대의 모항으로서 음악대의 주요 주둔지 역할을 합니다.
주요 정보
소속 및 주둔지: 미 해군 제7함대 소속으로, 일본 요코스카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활동:
미 제7함대의 기함인 **USS 블루리지(LCC 19)**에 승선하여 순찰 및 파병 기간 동안 함께 활동합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을 위한 문화 교류 행사 및 공연을 펼칩니다.
구성: 전문 해군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전문 앙상블로 나뉘어 다양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공연:
군악대 퍼레이드, 재즈 콤보, 록 밴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요코스카 지역 행사 및 기지 내 행사에서 공연합니다. 2025년 9월 14일에도 요코스카에서 열린 ‘제16회 아메리칸 사운드 인 요코스카‘에 참여했습니다.<출처:google.com r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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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석 기자 마이애미 커넥션 보컬리스트와 기념촬영 성공/광진의소리
(공연종료후 사진찍자는 시민들이 밀려 어수선하여 그녀의 이름을 정확히 듣지 못했다.
기자 명함은 그녀 옆 남성 동료연주자에게 전달했다.)
*유윤석 기자: Welcome to Korea.
I‘m a reporter for Gwangjin, local news media in Gwangjin-gu.
(나는 이 지역 광진구 로컬뉴스 미디어 기자입니다.)
*보컬리스트: (눈을 번쩍 크게 뜨며) Oh, yeah. You‘re a local press reporter here?
(오,예. 이곳 지역언론 기자라구요?)
유윤석 기자: Yes. I‘m a reporter of local news, Voice of Gwangjin.
(예. 이곳 지역신문 광진의소리 기자입니다)
What such a touching your Rock performance!
(당신그룹의 락연주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I want to take a picture with you. Is it possible?
(나는 당신과 사진 한방 찍고싶다. 가능한가요?)
*보컬리스트: Oh, yes. Come here.
Take a picture with me.
(오,예. 이리 오세요.
나와 함께 사진을 찍어요.)
유윤석 기자:Thank you.
You are such a great vocalist.
유윤석 기자:Thank you.
You are such a great vocalist.
(감사합니다. 당신은 정말 휼륭한 보컬리스트입니다.)
*보컬리스트: Oh,thanks a lot.
유윤석 기자:Have a great time in Korea.
*보컬리스트:Oh,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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