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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1동 자율방범대·새마을부녀회 2회孝짜장데이 봉사
지역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직능단체장 등 120여명 초청 짜장면 조리 및 배식 봉사
등록일: 2026-07-15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자양1동 자율방범대(대장 김승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남옥희) 회원들은 7.15.(수) 11:30~13:00,자양1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자양1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제2회 복날맞이 효(孝)짜장데이’를 짜장면 식사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상생미담소식으로 화제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광진어린이이집(원장 한선열) 어린이들의 사물놀이와 율동체조,주민자치회 회장 인사,짜장면 점심식사나눔시간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오신환 국민의힘 광진(을)당협위원장,김영옥 서울시의원,이동길·김강산·고상순 구의원,김미영 전 구의원,이상엽 고민정 국회의원 비서관 등이 자율방범대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지하 식당 조리실봉사,행사장 배식봉사 등 120여 명의 대규모 초대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직적으로 업무분담봉사를 하였다.
한편,이날 행사에 자양1동 직능단체에서는 다양한 물품(수건,수박,식혜,절편쿠키,두유,야쿠르트 등을 제공하여 나눔봉사의 기쁨을 같이했다.
특히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행사시작 5분전에 지하 식당 조리실에 등장하여 즉시 위생모자와 위생장갑,서빙복장(새마을부녀회 단복)을 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동길·김강산 구의원 등 조리봉사단을 일일이 만나 악수로 격려를 하고 바로 3층 대강당으로 올라가 지하조리실에서 릴레이방식으로 올라오는 짜장면과 반찬을 120여명의 대기 어르신들(14명의 공연어린이들 포함)에게 일일이 직접 전달하여 복날을 맞은 지역 어르신들의 감동의 도가니가 되었다.
“오늘 준비한 짜장면 한 그릇에는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공경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자양1동 주민자치회 안숙자 회장 인사>
“여러분, 짜장면 맛있죠?
오늘 복날을 맞아 여러분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경호 구청장이 구슬땀을 흘리며 배식봉사를 한후 안숙자 주민자치회 회장의 요청으로 무대에 올라 인사말씀을 전하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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