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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심층! 서소문고가붕괴참사 충격파속 구의역참사10주기 시민추모식
34만 광진구,평소 재난안전대책은? ...

등록일: 2026-05-28 , 작성자: 광진의소리

<충격심층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서울시 17개노동센터 연합단체) 시민추모식 개최

‘10년 전 김 군의 안타까운 죽음‘을 ’위험작업의 외주화,2인1조작업 원칙 미준수,비정규·하청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문제로서 중대한 산업재해‘로 규정한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가 10년 전 참사발생일인 5월 28일 오전 11시,구의역 참사현장에서 ’구의역참사 10주기 시민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 지역 더불어민주당 고민정국회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고,원외의 진보사회주의 계열의 정당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심재옥 서대문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모식에서 이오표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의장은 기조발언에서 “10년 전 TV에서 김군이 먹지 못하고 가방에 남긴 사발면을 보며 너무도 가슴이 아팠고 분노했다”며 사건당시를 상기하자 참석자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추모공연이 있었고,전수경 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신수연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위원장,이란희 영화감독,김지강 동서울시민의힘 대표 순으로로 추모발언이 어어져 참석자들은 다시 분노와 탄식으로 숨이 메었다.

추모공연은 이재은 소프라노 가수,김승연 바이얼리니스트가 함께 했다.

이어 12시 10분부터는 모두 참사현장으로 올라가 포스트잇과 헌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추모식은 바로 전전날 서대문고가붕괴참사로 다시 3명의 아까운 생명이 희생된 참사를 상기한 듯 주최측은 “그동안 수많은 여야 국회의원,정부 관계자,시민들이 ’다시는 이런 죽음이 반복되지않도록 해야 한다‘다짐하고,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고 다짐했지만 ”오늘도 현장은 여전히 위험합니다“며 분노를 터뜨렸다.



광진구노동복지센터 김준기 센터장은 이날 사실상 주빈역할을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묵묵히 현장을 뒷바라지 했다.

본지 광진의소리는 추모식 취재후 바로 광진구청을 방문하여 ’광진구의 안전관리 실태‘ 취재에 나섰다. 그러나 6.3지방선거관계로 최고책임자 광진구청장 권한대행인 부구청장면담을 신청했으나 외부현장 출타중이어,

”그렇다면 광진구청의 안전관리 실행자료’협조를 요청하겠다 하자 ,김추자 광진구청 홍보담당관은 즉시 2025.12.29.일자 배포한 ‘보도자료’를 제공했다.

◆서대문 고가참사 사건 충격(인재인가 천재지변인가?)

‘서대문고가 참사‘로 불리는 사고는 2026년 5월 26일 오후 2시 32분경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과 중구 중림동 일대에서 발생한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사고를 의미. 1966년 준공된 노후 고가차도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상판 구조물이 갑자기 와르르 무너져 내리면서 인명 피해와 극심한 도심 마비를 초래했다.

주요 피해 현황
• 인명 피해: 총 3명 사망, 3명 부상 발생.
• 사망자: 현장 점검을 하던 시공사(흥화건설) 현장 관리소장, 감리단장, 외부 구조기술사 등 전문가 3명이 구조물과 함께 추락해 숨졌다.
• 부상자: 점검에 동행했던 서울시 관계자 2명과 고가 아래 도로를 지나던 서대문구 주민센터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교통 마비: 무너진 잔해가 고가 아래 철로를 덮치면서 서울역~신촌역 구간의 경의선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고 주변 도로가 통제되었다.

사고 원인 및 징후 방치 논란
• 위험 신호 묵살: 사고 당일 새벽 2시 30분쯤, 상판을 자르는 작업 중 이미 구조물이 2.9cm가량 주저앉는 이상 징후가 발견되어 공사가 중단되었다.
• 무방비 통행: 위험이 감지되었음에도 하부 철로나 도로에 대한 통제가 즉각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고 직전까지 승객을 태운 열차와 차량들이 위험 구간 밑을 계속 지나다녀 자칫 초대형 참사로 번질 뻔했다.
• 안전진단 중 붕괴: 낮 2시경 전문가들이 공중 비계에 올라 현장 안전진단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상판을 떠받치던 보(거더)가 부러지면서 그대로 주저앉았다.
• 무리한 일정 추진: 서울시가 공사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입찰 기한을 단 5일로 단축하는 등 무리하게 철거 일정을 앞당기려다 안전 검토가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서울경찰청은 50여 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시공사와 행정 당국이 안전 관리 규정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10대참사’ 상기

대한민국 역사상 인명 피해가 가장 컸던 10대 대형 안전사고 및 참사는 발생 시기 순으로 다음과 같다. (6·25 전쟁 등 군사/전쟁 요인 제외, 순수 사회적 재난 및 안전사고 기준)

1. 창경호 침몰 사고 (1953년)
• 인명 피해: 사망 및 실종 300여 명
• 사고 개요: 여수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여객선 창경호가 거문도 거센 풍랑을 맞아 침몰한 사고입니다. 정원 초과와 화물 과적 등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이 원인이었습니다.

2. 남영호 침몰 사고 (1970년)
• 인명 피해: 사망 326명
• 사고 개요: 서귀포항에서 전남 성산포항을 거쳐 부산항으로 가던 여객선 남영호가 전복되어 침몰했습니다. 과도한 적재와 선체의 복원력 부족이 참사를 불렀습니다.

3. 이리역 폭발 사고 (1977년)
• 인명 피해: 사망 59명, 부상 1,300여 명
• 사고 개요: 전라북도 이리역(현 익산역)에서 화약 성분을 가득 실은 열차 안에서 호송원의 부주의(촛불)로 인해 대폭발이 일어난 사고. 역 주변이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4.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 (1993년)
• 인명 피해: 사망 292명
• 사고 개요: 전북 부안군 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서해훼리호가 악천후 속에서 무리하게 운항하다 복원력을 잃고 침몰했습니다. 정원을 크게 초과한 승객 탑승이 피해를 키웠다.

5. 성수대교 붕괴 사고 (1994년)
• 인명 피해: 사망 32명, 부상 17명
• 사고 개요: 서울 한강의 성수대교 상판이 출근 시간대에 갑자기 주저앉으며 붕괴한 참사.

6.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1995년)
• 인명 피해: 사망 101명, 부상 202명
• 사고 개요: 대구 지하철 1호선 공사 현장 인근에서 백화점 건설 공사를 하던 중, 실수로 가스관을 파손시켜 유출된 가스가 폭발한 대형 참사입니다. 등교 중이던 학생들의 피해가 특히 컸다.

7.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1995년)
• 인명 피해: 사망 502명, 부상 937명, 실종 6명
• 사고 개요: 서울 서초동의 삼풍백화점 건물이 부실시공, 무단 구조 변경, 경영진의 대피 지연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완전히 무너져 내린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건축물 붕괴 사고.

8.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003년)
• 인명 피해: 사망 192명, 부상 151명
• 사고 개요: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발생한 한 지적장애인의 방화로 시작되어, 사태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사후 대처와 불에 타기 쉬운 전동차 내장재 때문에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참사다.

9.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2014년)
• 인명 피해: 사망·실종 304명
• 사고 개요: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입니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피해가 컸으며, 선박 무단 증축, 과적, 해경의 초동 대처 미흡 등이 겹쳐 큰 슬픔을 안겼다.

10. 이태원 압사 참사 (2022년)
• 인명 피해: 사망 159명, 부상 190여 명
• 사고 개요: 핼러윈 축제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좁은 골목길에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입니다. 군중 밀집 지역에서의 안전 관리 체계 부재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 이상 Google Ai mode-

◆광진구청 주민기자 오세순,문재원 봉사자의‘조용한 안전의식’ 일깨움

광진구청은 광진구출입 제도권 언론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자원봉사 주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 서대문고가붕괴 대형참사를 접하며 지역언론으로서 ‘자괴감’이 들었다.
평소 ‘지역안전관리’관심도에 대한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었다.

2건의 광진구청 주민가자의 보도자료가 눈에 띄었다.

▲ 광진구 삼족오 조형물에 대한 문재원 주민기자의 조용한 목소리

※보도자료를 본 본지 기자는 ‘거대담론 삼족오’를 전제로 “어려운 주제를 주민기자가 잘 소화한 글“이라며 광진구청 홍보담당관실에 문재원 기자에 대한 역취재 협조를 요청하여 당사자와 직접 자리를 같이했다.

‘광진구 고구려역사의 거대담론‘을 기획한 본지 기자는 ‘놀라운 반전상황‘을 맞았다.

문재원 주민기자는 ‘광진구 거리의 삼족오 조형물= 광진구를 재앙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상징물‘로 해석하고 있었다
.
그는 ‘삼족오‘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었었다. 그는 광진구청의 ‘안전보안관 자원봉사자 9년여 활동가‘였다.

▲구남초등학고 앞 어린이안전쉼터- 오세순 주민기자의 조용한 목소리

◀옛날 사고다발위험지역으로 5갈래의 복잡한 도로환경속의 구남초등학교앞을 ‘어린이 (안전)쉽터’로 정비하여 지금은 “지역 내 안전한 등교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취재현장을 설명하는 조용한 목소리의 오세순 광진구청 주민기자/광진의소리


<오세순 주민기자 구남초 어린이 안전쉼터 기사 전문>


■작은 발걸음이 만드는 하루의 질서, 구남초등 학교 앞 ‘어린이 쉼터‘

- 어린이 쉼터 조성으로 안전한 등굣길 환경 마련
- 자연스러운 동선 정리로 등굣길 혼잡 완화 및 교통질서 개선

광진구가 구남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인근에 조성한 ‘어린이 쉼터’가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쉼터는 지난해 11월 20일 구남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모퉁이에 설치됐다. 아이들의 보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성된 이 공간은 설치 이후 수개월이 지난 현재, 지역 내 안전한 등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쉼터 조성 이후 등굣길의 시각적 안정감이 크게 향상됐다. 횡단보도 앞에 별도의 대기공간이 마련되면서 흩어져 있던 보행 흐름이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학생들이 지정된 구역 내에서 질서 있게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이 자리 잡았다.

현장을 이용하는 학생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학생은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앉을 수 있는 벤치와 그늘막이 있어 편하고 좋다”고 말했다.

이른 아침이면 책가방을 멘 학생들이 쉼터로 모여드는 모습이 일상적인 풍경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에 따라 차량 운전자들도 정지선 앞에서 속도를 줄이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 지도 봉사자와 학교 관계자들의 협조가 더해지면서 사고 위험은 낮아지고, 등굣길 보행 환경은 한층 더 쾌적해졌다.



▲구남초등학교앞 어린이안전쉼터의 달라진 현재의 모습을 설명하며,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오세순 주민기자/광진의소리

▲<문재원 주민기자의 삼족오 기사 전문>

삼족오 현대적 재조명? <문재원 주민기자의 삼족오 기사 전문>

■광진구에서 만나는 태양의 상징, 삼족오

- 태양속에 산다고 전해지는 발이 세개이고 날개가 두 개인 까마귀, 삼족오

- 고구려 고분벽화에 등장… 태양·왕권·신성함 상징

삼족오는 태양 속에 산다고 여겨졌던 전설의 새로, 다리가 셋이고 날개가 둘이며 머리에 뿔이 하나 달린 까마귀 형상이다. 늘 붉은 해 안에 존재한다고 하여 ‘일중(日中) 삼족오’라고도 불린다.

고대 동아시아에서는 삼족오를 하늘의 뜻을 전하는 신령한 존재이자 태양의 상징으로 여겼다. 천상과 인간 세상을 연결하는 존재이자 태양의 전령사로 인식됐으며, 특히 고구려에서는 민족의 기개와 웅비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사용됐다. 고구려 고분벽화에서는 태양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양으로 삼족오가 자주 등장한다.

고문헌 속에서도 삼족오와 까마귀는 태양 및 제왕과 관련된 존재로 기록되어 있다. 『초사(楚辭)』와 『열자(列子)』에는 천제의 아들인 열 개의 태양이 열 마리의 삼족오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의 아버지이자 태양신으로 알려진 해모수는 까마귀 깃털로 장식한 관모인 ‘오우관(烏羽冠)’을 착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까마귀를 신성한 동물로 여겼으며, 약식의 유래 또한 까마귀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1281년에 편찬한 『삼국유사』 ‘사금갑(射琴匣)’ 조에는 신라 소지왕과 까마귀에 얽힌 일화가 기록돼 있다.

488년 음력 1월 15일, 신라 소지왕이 경주 남산의 천천정(天泉亭)에 행차했을 때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와 왕에게 위험을 알렸다. 이를 통해 왕은 신하와 궁주의 역모를 미리 알아차리고 위기를 피할 수 있었다. 이후 왕은 정월 대보름을 ‘오기일(烏忌日)’로 정하고 까마귀를 기리기 위해 찰밥을 지어 제사를 올렸으며, 이것이 오늘날 약식의 유래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일부 학자들과 재야사학계에서는 삼족오의 기원이 한민족 문화에서 비롯됐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삼족오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조형물로 재해석되고 있으며, 중랑천 삼족오육교와 중곡동 평강폭포 일대에도 관련 조형물이 설치돼 지역의 상징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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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원 기자 인터뷰에서 놀라운 순수 감동>

- 구의2동 소재 광진구소능경로당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반갑습니다. 내가 여기 경로당 회장입니다. 5개월됐구요.
나이는 75세입니다.“

28일(목) 오후 2층 사무실에서 상견례 인사를 나눴다.

-.(유윤석 기자) 예.반갑습니다.
삼족오 보도자료를 보고 삼족오에 관한 최고 전문가로 알고 뵙고자 했습니다.
어려운 주제인데 정리를 아주 잘 하셨습니다.

*(문재원 주민기자) 저는 ‘삼족오‘를 전혀 몰랐습니다.
저는 광진구청 안전보안관 자원봉사단으로 9년차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광진구 구석구석을 걸어서 안전문제취약지대를 찾아 체크하고 보고합니다.

-.아.예. 휼륭하십니다. 봉사활동으로...
(문재원 주민기자: 그러다가 저 동부간선도로와 아차산 평강공원에 있는 ‘삼족오 조형물‘을 보고 왜 저런 조형물을 만들었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태풍 등으로 무너질 경우 안전사고가 날수 있다는 생각을 한거죠...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며 ‘삼족오는 옛날 왕들과 나라를 재앙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상징새‘로 생각하고, 광진구에 있는 삼족오 조형물은 ‘재앙으로부터 광진구를 보호하기 위한 상징조형물‘일 것이라 생각하며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9년동안 광진구의 안전보안을 위해 발로 구석 구석 안 가본 곳이 없습니다. 어디가 위험하지 않을까,언제 사고가 나지않을까 꿈속에서도 현장들이 나타납니다.

-.아.예.
순수하신 생각이십니다.
저는 아차산 고구려역사의 상징 삼족오와 관련 거대담론을 하고자 만나뵙자고 했는데
정말 순수하시고 휼륭하신 생각이십니다.

순간 가슴이 뭉클해지며 먹먹했다.

‘재앙으로부터 나라와 왕의 보호를 위한 삼족오?“를
‘각종 재앙으로부터 광진구 공동체를 보호기위한 상징조형물‘로 생각했다!

지금 대한민국이 크고 작은 안전사고 참사로 대충격에 빠졌다.

우리 모두 안전관리의 삼족오가 되어 ‘재앙예방‘의 눈들이 되어야...

■광진구,‘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4년연속 우수기관선정!

행안부 주관... 민선8기는 위와같은 실적을 기록했음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안전사고는 언제든 어디서든 예고없이 유령처럼 나타날수 있다.
평소에 철저한 대비,유비무환(有備無患)의 정신,특히 ‘설마하는 순간방심‘을 경계해야 한다.(유윤석 기자 최종입력 2026.05.29.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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