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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오세훈시장후보 광진구 5차방문유세 총력전!
오전,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참사발생 여ㆍ야 ‘조용한 선거‘로 전환
등록일: 2026-06-02 , 작성자: 광진의소리 
▲자양사거리 유세장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 유세차 연단에 오른 오세훈 후보와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가 열광하는 지지자 군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광진의소리
<6.3지방선거 D-2 광진구 ,광진의소리 =유윤석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D-2, 6월 1일(월) 오후 5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광진구 자양사거리를 찾아 막판 총력전 번개유세를 펼쳤다.
이날 오세훈 후보는 지지자들로 가득 메워진 자양사거리 유세에서 같은 당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손을 군중들앞에 높이 치켜세우고 “일 잘하는 김경호 구청장이 지난 4년간 광진구를 확 바꿨지 않았습니까?”하여 지지군중들로 하여금 “김경호! 김경호”연호를 외치게 하고 자신은 “서울시를 세계3위 도시로 만들겠다‘는 오세훈 ‘서울시 새비젼‘을 밝히고 ’압도적인 변화 시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날 유세장에는 오신환 국민의힘 광진총괄선대본부장(오세훈 서울시장후보 상황실장 겸임)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김영옥 시의의원 후보,구의원 후보들과 수백 명의 지지자들이 ”오세훈! 김경호! 김영옥!김강산!...“ 각급 후보들을 연호하며 함성으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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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공장 참사는 ‘국가적 재앙‘
특히 이날 오세훈 후보는 최근 서대문 고가붕괴사건관 관련,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후보로부터 ’집중적인 정치공세’를 당한 것을 의식한 듯, “오늘 오전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대형폭발참사 발생(5명 사망,2명 부상)”사실을 언급하며 ’전국의 모든 여와 야의 후보들이 선거유세차 로고송 등을 일시 중단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으로 전환“해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했다.
오세훈 후보는 며칠 전 서대문고가참사때 ‘서소문 고가’ 서울시 압수수색에 “이 대통령 하명수사”라며 반발했고, 정원오 후보의 “안전불감 끝장” 주장에 대해 오세훈후보는 “허수아비 안된다”며 맹반격으로 맞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대한민국 방위산업과 우주항공 분야에서 로켓이나 미사일의 뼈대가 되는 추진기관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K-방산의 핵심 기지중의 하나다.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다연장 로켓 ‘천무‘, 공대지 유도탄 ‘천검‘ 등의 추진체계를 생산한다.
공정 특성은 폭발력이 높은 고에너지 화학 물질인 고체 연료 및 추진제를 취급하여 공정 자체의 마찰이나 정전기 관리 등 극도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시설로서 K-방산의 중요 국가적 전략시설이기도 하다.
6.3전국지방동시선거 D-2에 발생한 이 참사사건이 막판 지방선거판세에 어떻게 표심으로 반영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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