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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vs 국민의힘 출정식! 13일 열전 돌입
양당 문종철: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중심 시의원 후보 구의원후보 필승결의대회
등록일: 2026-05-21 , 작성자: 광진의소리 
<6.3지방선거 광진의소리=포토파노라마뉴스 유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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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민주당 국민의힘 광진구 출정식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026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광진구 지역 후보들이 각각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진구 출정식
광진구 갑,을 더불어민주당은 5월 21일(목) 오전 9시, 어린이대공원 후문 공터에서 6*3지방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정헌 국회의원과 문종철 광진구청장후보,서울시의원후보,구의원후보들이 전원 참석했고,선거운동원과 당원 및 지지자 등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본 행사는 오전 9시, 광진구의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출정 선언문 낭독’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이정헌 의원이 단상에 올라, 문종철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후보들의 필승을 기원하는 강력한 ‘원팀 찬조 연설’을 펼쳤다. 뒤이어 시의원,구의원 후보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각 ‘출마의 변’ 열변을 토로하면서 선거운동원과 당원 지지자들도 각각 연호를 하며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메인 연설에서 문종철 구청장 후보는 ‘30년 광진 전문가’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하며 구민들을 향한 진심 어린 호소와 비전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고민정·이정헌 국회의원, 정원오 서울시장으로 이어지는 튼튼한 라인업을 강조하며, “완벽한 원팀의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멈춰 선 광진 개발에 폭발적인 가속도를 붙이겠다”라는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광진구 출정식
한편,이날 국민의힘 광진구 갑,을당협은 ‘6*3지방선거 원팀‘전략적 목표를 위해 오후 3시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앞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국민의힘 출정식은 오신환 광진을 당협위원장이 총괄선대본부장으로서 기조연설을 한 바,특히 왜,김경호 현 구청장이 다시 당선되여야 하는지를 김경호 민선8기 구청장과 대비하며 조목조목 그 사실관계를 강력히 어필하여 ‘김경호 연호‘와 함께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성이 쏟아졌다.
이어 시의원,구의원 후보들이 소개되며 차례로 무대위로 올라와 “출마의 변 1분연설‘이 시작된 바, 각급 후보들은 왜 자신이 당선되어야하는지,왜 오세훈 서울시장후보와 김경호 구청장후보 그리고 국민의힘 시의원,구의원들이 다수가 당선되어야 하는지 피끓는 메시지를 토했다.
마지막 무대연설에 나선 김경호 구청장 후보는 자신이 재선에 나선 배경을 피력했다.
김경호 후보는 “광진원팀, 승리를 향한 첫걸음“의 모두발언에 이어
“광진원팀이 하나 되어 힘차게 출발합니다.중단없는 광진발전을 위한김경호 후보 필승 출정식에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4년간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했습니다.일 잘하고 청렴한 광진의 일꾼 김경호,한 번 더 믿고 선택해주십시오.
광진의 변화를 완성할 사람,끝까지 책임질 사람은 김경호입니다.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십시오.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며 강한 톤의 연설을 마무리했다.
“김경호!“
연호가 터지며 무대앞은 국민의힘 당복 빨간색물결로 출렁거렸다.
오늘부터 각급 후보들은 앞으로 13일간 광진구민의 표밭에서 표심을 향해 총력전을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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