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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선 문종철후보지지자들 자양전통시장상가방문
김성수 김상욱 정태교 민주당예비후보자들 문종철후보지지 기자회견후 거리로 나서
등록일: 2026-04-15 , 작성자: 광진의소리 , 메모(출처): ㅗ의 본선진출을 
▲김성수 김상욱 정태교씨 등 민주당 광진구청장선거 문종철경선후보 지지자들이 문 후보의 본선진출을 결의하고 있다/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진구첟장 본선후보가 최종 결선투표를 하기로 결정한후 김선갑,문종철 후보의 물밑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양 진영은 경선에서 탈락된 예비후보자들이 각각 양 진영 어느 한편을 지지하고 경선캠프에 합류하여 더욱 열기를 더하고 있다.
4.14.(화) 14:00 김성수 전 광진구청장선거 민주당 경선후보와 김상욱,정태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자(제2선거구 최두호 선출)는 문종철 경선후보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각 입장을 밝히고 문종철 후보를 앞세우고 바로 길거리 현장으로 나섰다.
제1차로 자양골목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일일히 상인들을 만나 명함을 나눠주고 문종철후보를 소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주민들 대부분은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들을 맞았다.
어느 한 50대 여성상인은 “나는 무엇보다도 후보들의 진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하고 일반 정치인들에 대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문종철 경선후보는 시종일관 낮은 톤의 겸손모드로 상인들과 일반 주민들을 대하며 명함을 건네고 지지를 부탁했다.
문 후보는 시장통 한 복판에서 본지와 ‘돌발인터뷰‘에서 “광진구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입장과 광진구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정책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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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철 경선후보 본지 기고문(전문)
[본선 통과 및 결선 진출]
존경하는 권리당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문종철 광진구청장 예비후보입니다.
오늘의 결과는 ‘4년 전 빼앗긴 광진 구정을 반드시 되찾아오라,‘는 당원과 광진구민들의 명령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 속에는 기대와 함께, ‘반드시 바꿔내라’는 엄중한 메시지이었습니다.
저 문종철에게 주신 이 준엄한 사명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구체적인 결과로 증명하는 후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멋진 승부를 펼쳐주신 조형국 후보님께도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조형국 후보님께서 이루고자 했던 ‘스마트 디지털 광진‘에 대한 혜안과 ‘구민 중심의 소통 행정‘에 대한 철학은 우리 광진이 나아가야 할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고 있는 김성수 후보님과 조형국 후보님이 꿈꾸셨던 첨단 기술이 흐르는 광진, 정책을 설계하고, 예산을 움직이고 구민의 목소리을 실시간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역동적인 행정 비전!
제가 제대로 이어받겠습니다. 김성수 후보님과 조형국 후보님의 품격 있는 정책과 문제의식까지 온전히 통합하여, 더 높고 완성된 구민 주권의 광진를 설계하겠습니다.
이제 본선 필승 카드 선택은 다시 시작됩니다. 저 문종철은 말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오직 ‘구정 탈환‘이라는 확실한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그리고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저 문종철이 그 중심에 서겠습니다.
고민정 의원님, 이정헌 의원님, 그리고 광진의 시·구의원님들과 강력한 원팀을 만들어 광진구 발전을 더욱 가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3일
문종철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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