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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병오년 광진구*서울시 각계인사 새해인사말씀(전문)
국회의원 광진구청장 구의회의장 지역 직능사회단체 대표 등 원고 도착순
등록일: 2025-12-30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푸틴의 전쟁도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후 갈수록 불랙홀로 빠져드는 전근대적인 약육강식(弱肉強食)의 유령출몰,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전술 탐욕,신냉전 경제영토전쟁,북한 김정은의 핵전쟁도발을 위한 국지전도발 미끼만들기, 너 죽고 나 살기식 제로섬게임 여·야,여·여,야·야,정부의 불확실성 혼돈 등 나라 안밖으로 엄청난 소용들이가 예상됩니다.
격동의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광진의소리는 광진구와 서울시 지도층인사의 ‘새해 인사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엄중한 공무에도 불구하고 옥고를 보내주신 인사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본지는 2026 병오년 6월 제9회 전국동시 4대지방선거를 맞아 공명정대한 최상급의 선진선거문화풍토가 우리 광진구에서부터 활짝 꽃이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34만 광진구민여러분,
새해 건강과 소원성취,만복을 빕니다.
2026병오년 새해 아침
정론직필 광진구최고정책신문
광진의소리
발행인겸 편집국장 유윤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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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진갑 이정헌 국회의원 새해 인사말씀 원고 미도착으로 본문 등재 불가함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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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국회의원 새해 인사말씀(전문)
◆새해를 맞아 ‘광진의 소리’ 독자 여러분과 주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에도 광진구민과 함께,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힘찬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광진의 소리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국회의원 고민정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광진의 소리’ 독자 여러분과 주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광진의 소리’는 이름 그대로, 늘 지역의 소리와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기록해온 지역 언론입니다. 현장을 비추는 기사 한 줄, 지역의 이야기가 담긴 사진 한 장에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삶에 기록이 담겨있었습니다. 덕분에 광진구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함께 느끼고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역 언론은 소식을 모으는 곳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광진의 소리’가 올해도 현장의 눈과 귀가 되어 광진의 변화를 기록하고, 정책과 일상을 잇는 통로로서 지역사회의 온기를 함께 키워가길 바랍니다.
지역의 변화는 늘 조용한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 저에게 광진구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는 단순한 소식이 아니라, 정책의 출발점이자 행동의 원동력입니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고민과 요구를 정책 속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의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이루는 일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더 많이 듣고, 깊이 고민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책임 있게 행동하겠습니다. 정책의 작은 변화 하나도 주민 삶과 직결된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누비며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2026년, 광진구민 모두가 존중받고 삶 속 변화를 체감하며 희망을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저 역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담고,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해에도 광진구민과 함께,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힘찬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광진구의 희망과 성장을 위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새해 아침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국회의원 고민정 올림
| ♥ 김경호 광진구청장 새해 인사말씀 (전문)
◆2026년 새해 소망하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구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은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여 더 쾌적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구민 여러분께서 광진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광진구 30년 역사 이래 최초로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시 생활만족지수 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 2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3년 연속 SA등급(최고 등급) 달성,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1등급 획득,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노인복지기여 우수 자치구 선정,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3년 연속 수상,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 범죄예방대상 장관상, 서울시 자치구 식품 위생정책분야 종합평가 대상,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평가 최우수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광진구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진구는 2026년에도 구민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먼저, 광진구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사업에 참여하는 구민들께서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도록 주민설명회, 맞춤형 자문 등 주거정비사업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광진구 미래발전을 위한 권역별 거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서울시, 사업시행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오랜 소통 끝에 마련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랜 세월 구민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았던 어린이대공원을 서울의 센트럴파크로 새롭게 조성하는 어린이대공원 주변 도시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기틀을 꼼꼼히 마련하겠습니다. 7년 만에 사업을 재개하는 자양5재정비촉진구역의 개발사업도 차근차근 추진하여 시립 어린이병원, 작은도서관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주거복합단지로 조성하겠습니다.
2026년 전면 시행하는 통합돌봄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여 구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구, 어르신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가 있는 광진구를 만들겠습니다. 모든 구민이 생애주기별로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누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광진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경제적 기반이 약한 구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상담, 취업역량 교육 등을 지원하고, 공공일자리도 확대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과 전통시장 경영·시설 현대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구민들의 활기찬 일상을 위해 가족, 지역예술인, 종교인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을 중심으로 AI·로봇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진구는 강변역, 건대입구역 등 오랜 시간 불법으로 점유한 노점을 정비하여 보행권을 확보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불법 노점 정비와 함께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 구민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걷고 싶은 거리를 구민 여러분께 되돌려드리겠습니다.
구정 운영의 모든 시작은 구민과의 소통에서 시작합니다. 앞으로도 광진구의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많이 가르쳐주시고, 광진구와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년 새해 소망하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광진구청장 김 경 호 올림
| ♥ 전은혜 광진구의회 의장 새해 인사말씀 (전문)
◆2026년에도 웃을 일, 나눌 일이 더욱 많아지는 광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실천하는 광진구의회 의장 전은혜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여 희망을 품고 새출발을 준비하는 지금,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2025년은 광진구의회에게 변화와 혁신의 출발점이 된 해였습니다.
우선, 새청사에서의 첫걸음을 내딛어 구민분들과 더 가까이, 더 투명하게 소통하는 새로운 의정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며 구민분들과 함께 쌓아온 30년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광진구의회의 30년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살아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모여 이룬 발자취임을 기억하며, 감사와 함께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이제 저희 광진구의회는 뜻깊었던 2025년을 디딤돌 삼아, 2026년 더 높은 도약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해에도 민생을 살피는 정책,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환경,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생활 속에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광진구의회의 지난 30년이 구민의 믿음으로 완성되었듯이, 앞으로의 30년도 구민의 기대 위에 세워질 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기쁨은 더하고, 어려움은 함께 짊어지는 든든한 동반자, 믿을 수 있는 광진구의회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광진구의회가 구민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에도 웃을 일, 나눌 일이 더욱 많아지는 광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광진구의회 의장 전은혜 드림
|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새해 인사말씀 (전문)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에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 활기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민생에는 나중은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지반침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핀테크‧AI 산업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모두의 염려 속에 있던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을 신속 승인해
서울의 모든 학생이 차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의 공개가 가능하다는
대법원 판결을 통해서는,
아이들의 인권이자 미래를 살아갈 기초체력인 기초학력을
공교육이 책임져야 한다는
서울시의회의 진정성 역시 확인받았습니다.
서울에 대한 역차별을 바로잡기 위해서도 분명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국비보조사업에서 서울에만 유일하게 적용되는
차등보조금 제도 문제를 비롯해
민생회복소비쿠폰 100% 국비 지원 촉구,
고교 무상교육 예산 전액 지원 촉구,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촉구 건의 등
서울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들을
시급히 개선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서울시의회 스스로가
더 청렴한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서울시의회 청렴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서울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 제정을 비롯한
다양한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3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 1등급 달성은
앞으로도 그 끈을 결코 놓지 말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당부로 새기고,
청렴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변동불거(變動不居)의 시대,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서울시의회가 변화와 발전의 보폭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시대의 변화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되,
시민의 일상은 흔들림 없이 지켜질 수 있도록
천리마처럼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의회가 현장에 먼저 닿는 순간,
시민이 바라는 변화는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기댈 언덕이 되고,
일상과 민생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서울에 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도시로,
따뜻한 참견으로 외로움 없는 도시로,
서울의 기준이 곧 세계 도시의 기준이 되도록,
지방의회의 모범이 되어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올해는 제11대 서울시의회가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주하는
임기 마지막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3년 6개월간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서울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에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1.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최호정
| ♥ 박성연 국민의힘 광진(갑)당협위원장 신년사(전문)
◆ 말보다 실천으로, 현장에서 광진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 박성연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광진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소망들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의 문턱에 서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오신 광진구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하루하루가 모여 지금의 광진을 만들었고, 앞으로의 광진을 떠받치는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는 서민과 자영업자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고, 사회 곳곳에서는 불안과 갈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현실 또한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정치는 더 신중해야 하며, 동시에 더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란한 말이나 일시적인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로 답해야 합니다. 정치란 결국 실천이며, 현장에서 검증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광진구는 주거와 교육, 교통과 안전, 문화와 생활환경이 유기적으로 맞닿아 있는 일상 중심의 도시입니다. 서울 동북권의 중요한 거점이자, 앞으로 더 큰 도약이 가능한 잠재력을 지닌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광진의 발전을 이끄는 힘은 이념이나 구호가 아니라, 민생을 향한 구체적인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는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존중받고, 합리적인 논의를 통해 조화롭게 해답을 찾아갈 때 공동체는 더욱 단단해집니다.
2026년은 광진의 오랜 현안들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저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잇는 가교로서, 지역의 절실한 요구가 예산과 정책으로 제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광장동 체육시설부지 공원 조기 조성 및 다목적체육관 조성
▲어린이문화센터 건립(가칭)
▲광장 극동·워커힐·삼성·중곡아파트 재건축
▲광장동 264-1일대, 군자동·구의2동 모아타운
▲중곡1동 신속통합기획
▲아차산 펀스테이션
▲중곡동 수변예술놀이터 및 빗물펌프장 증설
▲119안전센터를 비롯한 공공시설 조성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아울러 도로와 보행환경 개선, 재해 예방,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영역 또한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지역 공동체의 기본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일, 어르신들이 일상 속 불편 없이 존엄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일,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주민과 지역사회, 행정과 정치가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협력할 때 가능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붉은 말이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듯, 저 역시 2026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멈추지 않고 뛰겠습니다. 주민의 작은 불편 하나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 현장 중심의 책임 정치로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광진의 눈부신 미래를 향한 여정에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새해,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건강과 평온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회
위원장 박성연 올림
| ♥오신환 국민의힘 광진(을)당협위원장 신년사(전문)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한 걸음씩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 언론 광진의 소리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고 이웃을 보듬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모여 지금의 광진을 만들었습니다.
광진은 한강과 아차산, 어린이대공원과 뚝섬한강공원을 품은 자연의 도시이면서, 지하철과 간선도로가 촘촘히 이어진 서울 동부의 관문입니다.
우리 광진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를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했습니다.
광진 재창조 플랜 등 중장기 도시 비전도 차근차근 추진되며, 동서울터미널 입체개발도 그동안의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사업이 가속화되어 앞으로 10년·20년 뒤 광진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고 있습니다.
건대입구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서울시립 어린이전문병원 광진 유치와 어린이대공원과 뚝섬한강공원 시설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업들은 구민 여러분의 불편을 덜고 일상의 만족을 높이는 눈에 보이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두텁게 보호하는 “따뜻한 복지 안전망”으로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영세 자영업자 등 위기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제도를 촘촘히 살피고, 제도와 예산이 실제 현장까지 닿도록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정치가 앞서기보다 주민이 앞선다”는 기준을 지키겠습니다.
더 자주 현장을 찾고 시장에서, 골목길에서 만나는 구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와 서울시, 광진구청, 시·구의원은 물론, 시민사회와 전문가,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머리를 맞대는 협력의 장을 꾸준히 만들겠습니다.
광진의 소리는 지난 세월, 큰 현안뿐 아니라 골목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전해 온 소중한 지역 언론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희망과 대안을 비추는 ‘따뜻한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오신환 역시 광진의 소리와 건강한 협력 속에서, 더 나은 광진을 향한 실천으로 응답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한 걸음씩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변화와 도약의 길 위에서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새해
국민의힘 광진구(을) 당협위원장
오 신 환 올림
| ♥박대희 진보당 광진*성동위원장 신년사(전문)
◆“주민의 곁에서, 광진의 내일을 직접 만드는 정치를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광진구 주민 여러분, 진보당 성동·광진위원회 박대희입니다.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에게 참으로 각별한 해였습니다. 한파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켜낸 것은 위대한 국민이었고, 우리 광진의 거리에서 함께 응원봉을 들고 온기를 나누었던 이웃들이었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정의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정치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주민의 밥상머리에, 아이들의 공부방에, 그리고 퇴근길 지친 어깨 위에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난 한 해, 우리 광진의 정치는 어떠했습니까? 구민의 삶은 고물가와 고금리로 고단한데, 구의회는 민생과는 거리가 먼 예산 논란과 구태의연한 관행으로 실망을 안겼습니다. 정치가 주민의 걱정거리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2026년은 광진의 정치를 주민의 손으로 되찾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제 정치는 단순히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가 그대로 정책이 되는 ‘직접 정치‘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삭감된 교육·복지 예산을 다시 주민의 품으로 가야할 것입니다.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와 영세 상인이 차별받지 않는 광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동네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 2026년 지방자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진보당 성동·광진위원회는 낮은 곳에서부터 주민의 삶을 살피며, 비판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유능한 민생 정당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권력의 눈치가 아닌 주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뜨겁게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진보당 성동·광진위원회
위원장 박대희 올림
| ♥전용한 광진문화원장 새해 인사말씀(전문)
◆광진문화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를 기념하며...
『광진구민 여러분,
그리고 문화가족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과 더불어 올해는 우리 광진문화원이 설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30년동안 변함없는 애정으로 문화원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30년은 광진의 문화를 일구는 시간이었습니다. 1996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광진문화원은 지역 문화의 척박한 땅에 예술의 씨앗을 뿌리고 구민의 삶 속에 문화의 향기가 스며들도록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특별히 지난해에는 문화원 교유의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계승발전과 지역사회에 기반한 근•현대사의 새로운 정립을 위하여 “광진사연구소”를 개설하였으며, 한복의 우수성을 어린이들에게 전하기 위한 한복체험교실, 국악예술단, 오케스트라, 합창단 연주활동, 찾아가는 거리공연, 지방 문화 유적답사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진경찰서와 MOU를 맺어 경찰서 전시공간에 수강생과 관내 작가들의 작품 순회전시를 가졌으며, 29년간 문화원 강좌를 통해 전문가 수준이 된 수강생 등을 전문강사로 양성하여 문화 소외계층을 상대로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30여 개의 다채로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이제 문화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구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광진문화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구 자매결연 도시인 보은군 보은문화원과의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다양한 문화교류를 할 예정이며 앞으로 우리 문화원은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국내 뿐 아니라 외국에도 전파하도록 국제 문화교류에도 힘 써 문화원의 지평을 넓혀 갈 예정입니다.
이제 서른 살 청년이 된 광진문화원은 새로운 미래의 준비를 위해
우리 문화원은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확고한 비전을 세우겠습니다.
첫째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아차산의 고구려 정신과 현대적 예술 감각을 융합하여 광진구만의 독창적인 문화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문턱 낮은 문화원을 만들겠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소외되는 이 없이 누구나 고품격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구민의 삶을 치유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갈등과 소외를 넘어 문화라는 언어로 서로 소통하고 위로받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광진구민, 문화가족 여러분, 문화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숨쉬는 공기와 같습니다. 광진문화원 30주년인 올해, 여러분의 일상이 한 편의 시가 되고 한 폭의 그림이 되는 아름다운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 아침
광진문화원장 전용한 올림
| ♥김석회 광진복지재단 이사장 새해 인사말씀(전문)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광진복지재단은 더 나은 삶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200가구 보듬기 지원」 사업을 통해
법과 제도의 보호를 받고 있음에도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했습니다.
또한 생계 곤란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힘든 청년과 아동·청소년에게
장학금 지원과 학원 연계를 제공하여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아울러 김장김치 10kg씩을 1,2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진구의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썼습니다.
주민 참여형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기부 참여의 저변을 넓히고,
기업·공공기관·병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기부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더욱 신뢰받는 복지재단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나눔으로 함께해 주시는 광진구민 여러분,
2026년에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습니다.
광진복지재단은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더 많은 구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공정한 배분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광진복지재단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희망을 잇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더 많은 이웃의 삶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또한 기부문화의 정착과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광진복지재단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광진복지재단 이사장 김석회 올림
| ♥아차산은 민족의 영산, 2026 붉은말 함께 따뜻한 광진구지역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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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갑 이정헌 국회의원 새해 인사말씀 원고 미도착 본문등재 불능 양해바람 (편집국장) 더불어민주당 광진갑 이정헌 국회의원 새해 인사말씀 원고 미도착으로 본문 등재 불가함을 양해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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