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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광진구시설관리공단 부채비율 220,243,216% 빚더미 고공행진 !?
행감3일차 공단측 “재무 건전성 위험도가 높은 ‘부실 부채‘는 아니다!“
등록일: 2026-09-10 , 작성자: 광진의소리 
▲신진호 의원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총인원VS부채비율 상관관계분석 도표 제시.부채비율이 연도별 인원증감에 따라 최하 80.5%에서 220%.9%,243.1%,216.2%의 엄청난 편차를 보이고 있다/광진의소리
<카메라 포커스!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의 높은 부채비율!=유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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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의 높은 부채비율 경영부실 책임아닌가?
신진호 의원(사진)은 행감3일차 9일 구의회 질의응답시간 광진구시설관리공단 감사에서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총인원 VS 부채비율의 상관관계분석 도표(위 도포 참조)를 제시하고.
인원증원의 원만산 상승에 비해 부채비율은 연도별 인원증감에 따라 최하 80.5%에서 220%.9%,243.1%,216.2%의 엄청난 편차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공단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광진구청은 부채가 없는데,광진구시설관리공단의 높은 빚더미살림은 어떻게 되느냐며 질타했다.
그러나 답변에 나선 공단측은 “일반 기업의 부채와 달리 재무 건전성 위험도가 높은 ‘부실 부채‘는 아니다”며 “주요 부채 구성이 연가보상비 등의 미지급비용 및 구청 정산반환금 등의 미지급금으로 이루어져 있다.자본금규모가 워낰 작아서 그랗다”며 실질적인 영향은 없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신진호 의원은 흔쾌히 납득하는 표정이 아니었다.
| ◆광진의소리,서울시 산하 공기업, 각 자치구의 부채비율실태 추적
본지(사진.유윤석 기자)가 서울시 산하 공기업, 각 자치구의 부채비율실태를 추적했다.
서울시 산하 공기업, 부채비율 전국 1위...
서울시 자치구 시설관리공단(지방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은 각 자치구 공단별 사업 규모, 대행 사업의 성격, 퇴직급여충당부채 및 대행 사업 미지급금 규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지방공기업법상 시설관리공단은 지방자치단체의 대행 사업(주차장 관리, 체육시설 운영 등)을 주로 수행하므로 도시개발공사(SH공사 등)처럼 대규모 차입금으로 인한 부채는 적은 편이지만,자본금 규모가 작아 유동부채(미지급금 등) 변동에 따라 부채비율이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특성이 있다.
| ◆자본금 규모가 작아 유동부채(미지급금 등) 변동에 따라...
광진구자본금 규모 4억원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설립 이후 자본금 규모의 변동 없이 4억 원을 유지하고 있다.
자본금 및 재무 현황설립일: 2004년 1월 7일자본금 규모: 4억 원 (수권자본금 5억 원)출자 주체: 서울특별시 광진구 (전액 출자)변동 추이: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자본금 증감 없이 4억 원으로 동일하게 유지 중이다.(광진의소리 유윤석 기자) | | 기사에 대한 한줄 의견을 남겨주십시요. 256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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