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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심의 민주당의원퇴장 국힘 단독처리,구의회예특위
이동길 의원,“집행부의 추경안 본예산심의 직후제출,구의회 예산심의권 무시하는 처사“주장
등록일: 2026-02-10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구의회 제2차예결특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모습/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2월 10일(화) 오전,광진구의회 제2차예결특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장길천의원) 추가경정예산안 안건상정과 관련, 김미영의원(더불어민주당)의 의사진행발언에서 해당 안건상정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반대의사를 표명하면서 예결위 위원들은 찬반격론이 벌어지고 정회소동이 벌어졌다.
예결위원들은 결국은 당 대 진영대결로 갈라져 더불어민주당의원들은 전원 퇴장하여 국민의힘 단독처리(경감안)로 이어졌다. 이후 11일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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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의원(더불어민주당) 의사진행발언
“집행부가 추가경정예산안을 구의회의 본예산심의후 곧장 추경안으로 올린 것은 의회를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처사다. 추경안심의 안건상정을 반대한다“
| ◆이동길의원(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집행부 추경안운영방식 이의제기
“본예산 심의 직후 제출된 집행부의 추경안의 비효율적 증액과 관련하여 집행부가 구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존중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의회와 긴밀히 소통할 것을 당부했었다. 그런데 3월도 아닌 2월에 바로 추경안을 올린 것은 처음 본다. 집행부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 ◆고상순의원(국민의힘),“그렇다면 운영위원장은 추경안제출 배제했어야...“
“그렇다면 이동길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을 제2차예결특위 안건에서 배제해야지 의장하고 협의해서 추경안을 올리고 추경안 올라온 것이 잘못됐다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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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추경안 제출 전례
근거:구의회 홈P 추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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