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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시의원,광진구 교육환경개선예산 186억원 확보
용곡중 급식실 개선(4.2억), 대원고 게시시설 개선(1.7억) 등 학생 안전·편의 주력
등록일: 2026-02-03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사진.더불어민주당, 광진1)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의를 통해 광진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18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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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학습권 및 안전직결된 필수예산 확보집중
전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예산 심의 과정 전반에 걸쳐 학부모, 학교 관계자, 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해 왔다. 특히 노후 시설 보수와 급식실 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학습권 및 안전과 직결된 필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구체적으로 용곡중학교에는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와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총 8억 2천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급식실 전면 개선(부족분) 4억 2천만원 ▲복도 벽체 시설 개선 1억 6천만원 ▲게시 시설 개선 1억 3천만원 ▲학생 식당 조성 1억 1천만원이 편성되었다.
대원고등학교는 노후 시설 개선과 급식실 공기질 관리를 위한 예산 등 총 3억 2천여만 원이 확보되었다. ▲게시 시설 개선 1억 7천만원 ▲급식실 환기 개선(후드 설치비 등) 6천만원 ▲차양 시설 개선 5천3백만원 ▲급식실 환기 개선 3천9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광진구 관내 학교들의 ▲노후 화장실 및 바닥 교체 ▲학교 시설 방수 및 도장 공사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냉난방 시설 확충 등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들이 대폭 반영되었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아이들이 매일 머무는 학교 공간은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며, “특히 급식실 환기 시설과 노후 벽체 개선은 교육 공동체의 건강권과 직결되는 만큼 신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광진구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광진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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