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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시의원, 서울시교육청 광진구 총 912억 원 규모예산심의 확정
김혜영 시의원은 광진4선거구 학교육환경개선예산 44억 확보!
등록일: 2025-12-31 , 작성자: 광진의소리 
▲연말 거액의 광진구 교육환경개선예산안 심의확정에 집중력 모은 박성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의정활동현장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사진)은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과 서울시교육청 예산 중 광진구 지역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최종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산에서 서울시 예산 725억 9,600만 원, 서울시교육청 예산(기금 포함) 186억 500만 원이 광진구에 편성되었으며, 총 약 912억 원 규모의 예산이 확정되어 도시 인프라와 학교 교육여건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재정 기반이 마련됐다.
서울시 예산에는 교통·안전·생활 SOC·공공시설 등 광진구 지역투자사업이 폭넓게 반영됐으며, 이 중에서도 대규모 재원이 투입되는 핵심 사업들이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2026년도 광진구 예산에 포함된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대공원 운영 및 보수 등 225억 6,400만 원
▲중곡 빗물펌프장 증설 125억 3,500만 원
▲신속통합기획 수립(자양동 224-147, 중곡동 254-15) 1억 7,600만 원
▲광장동 체육시설 부지 개발 사업 31억 800만 원
▲우리동네 수변 예술놀이터 조성 사업 21억 6,700만 원
▲지하철 승강편의시설 설치 36억 2,000만 원
▲자치구 주택가 공동주차장 건설 14억 3,100만 원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4,600만 원 등이 있다.
또한 광진구로 확정된 서울시교육청 예산(기금 포함) 중 주요 사업은,
▲광남고등학교 교사동 화장실개선 등 10억 8,600만 원
▲광남초등학교 교사동 바닥개선 등 10억 3,600만 원
▲광장중학교 교사동 조리시설 전면보수 등 11억 5,700만 원
▲광진초등학교 급식실 개선 등 7억 4,600만 원
▲동의초등학교 교실동 바닥개선 등 12억 2,200만 원
▲장안초등학교 중앙관 내부 및 도서관 환경개선공사 등 7억 9,400만 원
▲대원고등학교 게시·차양시설 개선 등 3억 2,200만 원
▲용곡중학교 급식실전면개선 및 시설개선 등 8억 2,600만 원 등이 포함됐다.
박성연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 논의 과정에서 광진구 관련 사업들이 예산안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해 왔다. 박 의원은 “예산은 곧 정책의 실행력”이라며, “광진구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담길 수 있도록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살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집행 과정에서도 계획대로 추진되는지 꼼꼼히 점검해 주민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재정 점검과 광진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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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영 서울시의원, 2026년 광진구 지역내 교육환경개선 예산 44억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사진)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광진구 제4선거구(자양제3동, 자양제4동, 화양동) 지역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44억 8,012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전반기 임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금번에 확보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44억 8,012만원을 포함하여 2022년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현재까지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한 예산만 해도 총 185억 원 규모에 달한다.
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6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김혜영 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학교별로 보면,
▲자양고(8억 5,641만원) 운동장 환경개선(교체) 4억 6,000만원, 포장개선 2억 3,750만원, 급식실 냉난방개선 1억 545만원, 배수로 개선 5,346만원
▲건대부고(8억 4,167만 5천원) 급식실 전면개선 3억 8,617만 5천원, 신관동 화장실 개선 3억 1,800만원, 다목적강당 방수공사 1억 3,750만원
▲구의중(7억 527만 5천원) 체육관 냉난방개선 2억 3,161만원, 본관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9,200만원, 관리실 및 교육지원시설 개선 1억 5,000만원, 건강체력향상지원 6,000만원, 담장개선 4,966만 5천원, 통신시설 개선 2,200만원 등이다.
이어,
▲신양중(6억 6,760만원) 교사동 및 정보관 방수공사 3억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2억 1,760만원, 특별실(음악실·미술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구의초(6억 1,404만원) 다목적강당 바닥개선 3억 5,400만원, 급식실 환기개선 2억 6,004만원
▲신양초(5억 12만원) 본관·동관 옥상 방수공사 3억 2,000만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4,400만원, 담장개선 3,612만원
▲건대부중(2억 4,500만원) 스탠드데크 시설개선 1억 500만원, 전기안전시설 개선 9,500만원, 트랙시설 개선 4,500만원
▲자양중(5,000만원) 본관·별관 접지선 설치 등이 반영됐다.
김혜영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제기된 안전·위생·노후시설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예산이 반영되도록 교육청과 끝까지 협의했다”며 “이번에 확보된 예산이 연초부터 신속히 집행돼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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