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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3>자양1동공개주민민원제기 1건도 없어...
2026년 광진구업무보고회 참석자들 구정만족도 대부분 공감대 형성...
등록일: 2026-01-25 , 작성자: 광진의소리 
<광진의소리=유윤석 기자>
각 동의 민심동향이 비교적 리얼하게 표출되는 곳이 연례행사인 각동 업무보고회 주민공개민원(구조적인 문제,생활민원,건의사항 등 구청장에게 공개제기)이다.
2026년 광진구15개동 동업무보고회 3일차 23일(금)인 자양1동에서 이례적으로 주민공개민원이 1건도 나오지 않았다.
물론,자양1동 역시 다양한 생활민원이 15분의 1 구청장인 이곳 동장을 통해서 광진구청 본청에 모두 전달되고 있다.(민원 및 건의사항 하트모음판 참조)
이곳 역시 주민대표단은 평소 민선8기 광진구청의 민원수렴 및 강력한 추진력과 높은 실천성과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이루고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의를 표했다.(최공열 자양1동주민자치회 회장,그간 광진구청의 구정개선노력 및 성과에 대해 정중한 사의표명)
말도많고 탈도많은 전국 지방자치실시 36년차,
광진구변화발전의 우연한 한 현상일까?
전반적인 구정에 대한 구민의 만족도 상향곡선은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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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구청장 각동 업무보고회 기조발언 핵심
광진구는 지난해「2040 광진 재창조 플랜」 추진과 제도 개선을 통해 권역별 균형 발전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4 서울시 주거 실태조사」에서 주택·주거환경 만족도 자치구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불법 노점 정비와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체계 개선, 청년 정책 확대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며 구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선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지속 추진을 토대로 ▲지역개발과 균형발전 ▲생애주기별 상생복지 ▲민생경제 활성화 ▲문화·교육 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또 “구민의 불편과 의견을 구정의 중심에 두고, 가능한 일은 신속히 해결하며 충분한 소통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며 “새해에도 구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구 개청 30년 역사 이래 최초로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 또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 수상과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최고등급(1등급) 달성 등 총 46건의 각종 대외 평가에서 수상하며 구정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높였다고 보고헸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구는 2월 2일까지 구정 동 업무보고회를 열어 새해 정책운영방향을 공유하고, 구민과 직접 소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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